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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개헌안 표결 178명 참석…정족수 미달 투표 불성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7/133879605.1.jpg)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문건에 국무위원들의 서명을 받으려 했다는 부분, 특검이 기소 안 한 부분을 1심 재판부가 직권…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7/133876795.1.jpg)

코스피가 전날 7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또다시 7500선을 뚫으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3.12포인트(1.94%) 오른 7527.68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대 올라 각각 27…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6일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 폭발 사건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정보를 추가 검토해보니까 피격이 확실치 않은 것 같았다”며 “침수라든가 배가 기울임 이런건 없었다”고 밝혔다.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동참 여부에 대해선 “작전이 종료돼서 그 검토는 필요하지…
![[속보]위성락 “나무호 피격 가능성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70906.1.jpg)
![[속보]與 새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최초 연임 기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70913.1.jpg)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70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6일 전장보다 2.25% 오른 7093.01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달 16일 코스피 6000선을 넘어선 지 약 20일 만이다.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0.59% 오른 1220.90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6일 오전 1시경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죄송하다. 떠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경 가족의 …
![[속보]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7537.1.jpg)
![[속보]‘김건희 2심 징역 4년’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7527.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최종 합의 가능성이 진전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이동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에 대한 봉쇄 조치는 계속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
![[속보]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7210.1.jpg)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동아일보)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미국 주도의 호르무즈 해협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과 관련해 “한국이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HMM 소속 나무호 폭발 사건을 언급하며 “이것은 당신들의 배이니 당신들도 이를 방어하는 데 참여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헤그세스 장…
![[속보]美 국방장관 “한국 나서주길 바란다…그런 여건 조성 노력 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5/1338664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