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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랄라스윗 “우리보다 노래가 더 유명해지면 좋겠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31/43671019.2.jpg)
랄라스윗(Lalasweet). 이름만큼 이들의 음악은 마냥 달콤하진 않다. 마치 ‘다크 초콜릿’을 한 조각 살살 녹여먹는 것처럼 씁쓸한 맛과 달콤한 맛이 동시에 느껴진다. 그래서 달콤하고 살랑거리는 보통 여성밴드들과는 느낌이 다르다. 이번 1집 앨범 비터스윗(Bittersweet)을 …
![[O2플러스]브아솔 콘서트, 4人4色 황홀한 하모니 “멘트마저 잘했으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31/43670571.2.jpg)
멘트는 끊기고 또 끊겼다.마음이 앞선 영준은 어떻게 마무리 할 지 생각하기 전에 멘트 먼저 내뱉고, 정엽은 이를 수습할 생각인 건지, 놀리려는 심산인지 대화를 더 산으로 끌고 간다. 가운데에 선 나얼과 성훈은 노래 사이 잠시 일시정지 버튼이 눌린 듯 우두커니 서있다.네 사람의 대화를 …
![[O2플러스]‘뿌잉뿌잉’ 이종석, 역습을 노린다 “진지한 멜로도 자신 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30/43652760.2.jpg)
“어딜 가나 '뿌잉뿌잉' 해 달래요. 익숙해졌지만 기분이 안 좋은 날에도 '뿌잉뿌잉'을 해야 해서…. 하하” 키 186cm, 넓은 어깨에 가녀린 몸매, 곱상한 얼굴에 번지는 시크한 미소가 시선을 유혹했다. 모델 아우라가 물씬 풍기는 그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O2플러스/커버스토리] 엄태웅 “예능 대세? ‘1박 2일’이 처음이자 마지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7/43576049.2.jpg)
엄태웅(38)이 ‘엄포스’, ‘엄순둥’을 거쳐 ‘엄그랜트’로 돌아왔다. 한날한시에 같은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는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로맨티스트 강동주로 변신했다. 최근 엄태웅은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그의 특유의 넉살과 눈물 연기로 관객들을 ‘웃겼다, 울렸다’ 하고 있다.…
![[O2플러스]‘다듀’ 최자 “개코 보컬? 사실은 돈 아끼기 위한 나의 꼼수” 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7/43563393.4.jpg)
▶ ①편 “아이유·씨스타 덕분에 군 생활 위기 넘겨”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다듀는 이번 앨범에서 샘플링(기타, 드럼 등 팝·클래식 음반의 연주 음원을 새로 연주하지 않고 그대로 따서 쓰는 음악기법) 없이 모든 음악을 만들었다. 샘플링 기법은 음악이라는 창작의 길을 넓힌 계기가 되었…
![[O2플러스]다이나믹 듀오 “아이유·씨스타 덕분에 군 생활 위기 넘겨” 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7/43563322.4.jpg)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이하 다듀) 개코(본명 김윤성·31)와 최자(최재호·32)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쉼 없이 음악을 해오며 힙합과의 끈을 놓지 않았다는 그들은 이제야 세상이 자신들을 받아주기 시작했다며 그들의 모습이 대중들의 코드와 맞는 시대가 온 것 같아 …
![[O2플러스] ‘모델돌’ X-5 “티아라 지연과 포옹…영광이지만 미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6/43564442.3.jpg)
● 단독 콘서트라는 꿈 위해 청계산 뛰며 운동 ● X-5 등장에 해외 팬 실신 “브래드 피트 된 줄…” ● “티아라 지연 선배님, 포옹 많이 해서 죄송해요” 5인조 아이돌 그룹 X-5를 처음 본 것은 지난해 한 음악방송에서였다. 그들의 첫인상은 남달랐다. 많은 가수 사이에서도 단연 …
![[O2플러스]살찐고양이 “가수 꿈 위해 파주 논두렁 뛰며 노래했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6/43542921.2.jpg)
샛노란 염색머리에 짙은 스모키 화장. 일본의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Amuro Namie)를 닮은 예쁘장한 얼굴의 살찐고양이(본명 김소영·22)가 해맑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넨다. “식사는 하셨어요? 전 호박죽을 먹었어요.” 차가워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털털해 보이는 말투에 친근감이 …
![[O2플러스/장규수 박사의 ‘스타시스템’] 국악계의 스타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5/43539994.3.jpg)
케이팝(K-POP)은 한국의 대중음악을 말한다. 그러나 케이팝은 일본, 홍콩음악에 영향을 받다가 최근 서양음악을 한국화한 것이 분명하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가 아시아의 스타로 등극했지만, 한국의 음악에는 케이팝 외에도 전통음악인 국악도 있다.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알음…
![[O2플러스]영화 ‘파파’,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채운 118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5/43462750.6.jpg)
영화 ‘파파’(2월 2일 개봉, 감독 한지승)는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영화다.미국 애틀랜타로 사람 잡으러 온 매니저 춘섭(박용우)은 얼결에 육남매의 아버지가 된다. 그것도 각양각색의 인종이 뒤섞인 6남매. 춘섭은 까칠한 첫째 딸 준(고아라)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
![[O2플러스] ‘패션넘버5’ 개그우먼 됐더니... 재봉틀, 관절염이 웬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4/43456830.2.jpg)
엣지 넘치는 패션, 이것이 바로 하이패션이다. 스똬~일’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에 한껏 멋을 부리고 우아하게 앉아 아메리카노를 홀짝거리며 아이패드를 꺼내는 언니들에게 배알이 꼴렸다. 기죽기 싫은 세 여인이 뭉쳐 패션계를 발칵 뒤집었다. 바지에 팔을 끼워 넣고 셔츠를 여러 장 …
![[O2플러스]김명민 “내가 어려운 사람? 허당기 다분…어릴 적 춤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19/43262007.6.jpg)
배우 김명민(40)과의 만남은 처음부터 유쾌했다. 중후하게 울려 퍼지는 화통한 웃음소리와 함께 흡입력 강한 말투는 인터뷰 내내 여기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명배우는 대개 ‘까칠하기 마련’이라는 선입견을 단번에 깨주었다. 최근 김명민은 영화 ‘페이스 메이커’에서 평생을 자신이 아닌…
![[O2플러스/커버스토리]‘댄싱퀸’ 엄정화 “정려원이 올케? 대환영이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19/43425962.2.jpg)
“너는 오렌지 족처럼 생겼는데, 눈은 되게 착하다.” 유하 감독은 이런 이유로 한 무명 연예인을 자신의 영화에 캐스팅했다. 바로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연기를 시작한 엄정화(43)다. 그 이후 엄정화는 가수 겸 배우로, 그것도 톱스타로 인생의 절반을 살아…
![[O2플러스/칼럼]<손택균의 카덴차> I Still Wish: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18/43400770.3.jpg)
7년 전 속초 대포항 좌판 앞에 서서 새우튀김을 사먹다 들었던 말. "서울깍쟁이." "서비스로 하나만 더 주세요-"에 대한 반응이었나. 칭찬은 아니었다. 부산에서 태어났(다고 들었)지만 다섯 살 때부터 서울 떠난 적이 없다. 지금 여기. '지금 여기'가 마치 지고의 선(善)인 듯 여…
![[O2플러스]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진짜 ‘무한도전’의 잔잔한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17/43356666.5.jpg)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이 영화는 제목부터 의아하다. 하지만 실제 영국 칼럼니스트 벤저민 미는 홀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영국 데번 지방에 위치한 대저택이 딸린 ‘다트무어 동물원’을 사들인다. 경영이라곤 해본 적 없는 벤자민은 폐장 위기의 동물원을 지역의 명소로 탈바꿈시킨다.영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