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토로 감독 “韓영화 볼때마다 에너지-힘 느껴”“흥분을 감출 수가 없어요. 한국 영화를 너무 사랑합니다.”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멕시코 출신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61·사진)은 한국을 처음 방문한 소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신작 ‘프랑켄슈타인’을 들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았다…2025-09-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