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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산부인과에서 재회한다.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 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측은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산부인과에서 재회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투샷을 공개했…
영하 30도의 혹한이 몰아치는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 곽선희와 이어진이 도착한다. 두 사람은 두께 1m의 얼음 호수에서 얼음낚시를 즐기고 체나 온천에서 알래스카의 뜨거운 겨울을 만끽한다. 세계 3대 위험 도로인 ‘돌턴 하이웨이’에 오르지만 통신이 끊기며 위기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