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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T기업 낫싱(Nothing)이 무선 헤드폰 ‘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그간 이어폰 제품군에서 고수해온 극도의 투명 디자인에서 한발 물러나, 소재의 견고함과 실질적인 사용 편의성을 우선순위에 둔 제품이다. 특히 화이트 모델은 간결한 색감과 금속 소재의 조화를 통해 깔끔한 디자…

아침 식사를 간단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몸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경희의료원 침구과 교수인 이재동는 최근 유튜브 채널 ‘너와 나의 은퇴학교’에 출연해 염증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이 교수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기본”이…

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넣고 음식을 데우는 행동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편리함 때문에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미국의 비뇨기종양 전문의 브라이언 헬판드는 건강 매체 ‘퍼레이드(Parade)’를 통해 인…

변비 개선 식품으로만 알려졌던 ‘푸룬(건자두)’이 최근 다양한 효능이 재조명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장 건강 식품을 넘어, 뼈 건강과 면역 관리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다.2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전문가 의견을 인용해 푸룬이 기존 이미지보다 훨…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미성년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 규제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날부터 음란물, 사이버 괴롭힘, 온라인 사기와 중독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 플랫폼에 대해 16세 미만 이용자…

“감기 걸렸을 때처럼 모든 냄새를 못 맡는 게 아니라 특정 냄새만 못 맡는다면 빨리 병원에 가보세요. 치매의 전조 증상일 수 있습니다.”문제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뇌과학과 교수(사진)가 29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국뇌신경과학회장, 한국화학감각회장을 역임…

봄철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 속에서 ‘각막’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눈을 비비는 사소한 습관부터 잘못된 콘택트렌즈 관리까지, 각막찰과상을 유발하는 위험 요인과 예방법을 총정리했다. 실명 위험을 막는 올바른 안구 관리 팁을 전문의 조언을 통해 확인해보자.

독일 연구팀에 따르면 야간 소음은 하룻밤 노출만으로도 혈관 기능을 저하시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뇌가 소음을 위협으로 인식해 면역 체계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하루 30분가량의 짧은 산책만으로도 젊은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대폭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라트비아 리가 스트라딘스대(Riga Stradins University) 연구팀은 최근 평균 연령 41세의 건강한 가임기 여성 18명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