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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젬픽·위고비 등 GLP-1 비만 치료제 이용자들 사이에서 근육 감소와 무기력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순 체중 감량보다 근육·체력 유지가 중요하다고 경고했다.
![급하게 빼면 ‘요요’ 온다?… 임상시험 결과는 정반대[바디플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8/133941557.3.jpg)
‘살을 천천히 빼야 요요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통념과 달리, 빠른 체중 감량이 오히려 더 큰 감량 효과와 1년 뒤 더 나은 체중 유지 효과를 보였다는 임상 시험 결과가 나왔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6년 유럽비만학회(European Congress on Obesit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