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배우 김승수가 급성 대상포진으로 생명의 위협까지 느꼈다고 밝혔다. 5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김승수는 “급성 대상포진으로 사망 직전까지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출장을 다녀왔는데 무리했었다. 피곤해 쓰러질 정도로 한국에 도착했고 자고 일어나니 뾰루…2026-02-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