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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다. 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제이홉은 지난달 31일과 전날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연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인 재팬(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J…

미혼인 배우 정석용(55)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신부를 처음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선 정석용이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석용은 절친인 배우 임원희와 함께 예식장을 둘러보는 등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정석용은 예비…

노화 방지법은 약장이 아닌 주방에 있는 듯하다. 녹차, 마늘과 같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신체 나이를 시간 순이 아닌 생물학적으로 측정하는 ‘후성유전학적 나이’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학술지 노화(Aging)에 최근 발표한 미국 워싱턴 대학교와 국립 자연의학 대학교의 …
![[오늘의 운세/06월 0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2/131728588.1.jpg)

지난달 천선란 작가의 장편소설 ‘천 개의 파랑’(허블)이 미국 워너브러더스와 6억 원대 영화화 판권 계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았다. 세간엔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은행나무) 역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을 제작한 다국적 제작사 RT 피처스에 3년 전 영화화 …

“영화가 소설의 충실한 재현이 되기보다는, 소설적 세계의 확장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돼 이르면 내년 개봉을 앞둔 소설 ‘홀’(문학과지성사)의 작가 편혜영은 1일 동아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영화 ‘더 홀’ 프로젝트는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미술 전시를 관람할 때 관객은 한 번쯤 작품을 만져보고 싶은 유혹에 휩싸인다. 두껍게 쌓아 올린 물감층이나 나무를 깎아 거친 질감을 살린 조각은 손끝에서 어떤 느낌을 만들어 낼까? 부산현대미술관에서 5월 3일 개막한 기획전 ‘열 개의 눈’에서는 일부 작품을 만져도 된다. 손가락을 눈에…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본명 조윤석·50) 등이 제목과 객석 등이 따로 없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1일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루시드폴과 정가(正歌·가곡, 가사, 시조 등의 한국 전통 음악) 보컬리스트 정마리, 설치미술 작가 부지현이 다음 달 4∼6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