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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휩쓰는 K클래식

“이제 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성악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 심사를 맡은 성악가 조수미 씨는 결선 마지막 날인 3일(현지 시간) 브뤼셀 한국문화원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한국 클래식 교육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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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세 피아니스트’ 손세혁,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18세 피아니스트’ 손세혁,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피아니스트 손세혁(18)이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했다.15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손세혁은 지난 14일(현지 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폐막한 제77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세혁은 3개 부문 특별상(빅토르 칼라비스 & 주자나 루지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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