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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배구, 캐나다에 3-2 신승…VNL 4연패 끊고 첫 승 수확

    한국 여자배구, 캐나다에 3-2 신승…VNL 4연패 끊고 첫 승 수확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힘겹게 첫 승을 따냈다.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VNL 2주 차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7-25 25-18 15-25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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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손호영, 손가락 근육 손상으로 1군 말소…2주 재활 소견

    롯데 손호영, 손가락 근육 손상으로 1군 말소…2주 재활 소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손호영이 손가락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롯데는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박찬형을 등록했다.롯데 관계자는 “손호영이 전날(17일)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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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라운지] 대한보디빌딩, 16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보디빌딩 부문 종합우승

    [온라인 라운지] 대한보디빌딩, 16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보디빌딩 부문 종합우승

    대한보디빌딩협회가 아랍에미리트(UAE) 아지만에서 열린 국제보디빌딩피트니스연맹(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16년 만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31개 종목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9개를 수확하며 보디빌딩에선 종합 우승을, 피트니스에선 종합 3위를 달성했다. 클래식 보…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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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우 펄펄 날고 이승우·콤파뇨 합류…‘명가 부활’ 전북 선두 질주

    전진우 펄펄 날고 이승우·콤파뇨 합류…‘명가 부활’ 전북 선두 질주

    명가 재건을 노리는 전북 현대의 상승세가 무섭다. 전진우, 박진섭, 김진규 등이 건재한데, 이승우의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으며 콤파뇨는 부상에서 돌아와 힘을 더하고 있다. 전북의 최근 기세에 감히 범접할 상대가 없어 보인다.전북은 지난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1…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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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드샷’ 맞은 NC 박건우, 특이 사항 無…출전 여부는 추후 결정

    ‘헤드샷’ 맞은 NC 박건우, 특이 사항 無…출전 여부는 추후 결정

    경기 도중 헤드샷을 맞은 박건우(NC 다이노스)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NC는 18일 “박건우는 특이 사항이 없어 추가 진료는 진행하지 않았다. 사구 위치가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건우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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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복귀 vs 美서 계속 도전… 갈림길 선 고우석, 마이너리그서 방출

    LG 복귀 vs 美서 계속 도전… 갈림길 선 고우석, 마이너리그서 방출

    빅리그 입성을 위해 와신상담했던 고우석(27)이 방출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 잭슨빌은 18일 “오른손 투수 고우석을 방출했다”고 알렸다.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었…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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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사나이’ NC 데이비슨 “난 슬로스타터…2년 연속 홈런왕 욕심 나”

    ‘6월의 사나이’ NC 데이비슨 “난 슬로스타터…2년 연속 홈런왕 욕심 나”

    지난해 KBO리그 홈런왕에 오른 맷 데이비슨(NC 다이노스)은 올 시즌 허리와 햄스트링 통증으로 두 차례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 때문에 20경기를 뛰지 못했는데, 최근 맹타를 휘두르며 홈런 3위까지 뛰어올랐다. 이에 대해 데이비슨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나는 슬로스타터”라면서, 홈런왕…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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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9회말 안타로 멀티 출루 기록…샌프란시스코는 2-3 석패

    이정후, 9회말 안타로 멀티 출루 기록…샌프란시스코는 2-3 석패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경기 막판 안타를 뽑아내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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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최하위 대구, 카를로스 영입으로 중원 강화

    K리그1 최하위 대구, 카를로스 영입으로 중원 강화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대구FC가 아제르바이잔 아라즈 나흐츠반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를로스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카를로스는 브라질과 이탈리아 이중 국적을 보유한 미드필더로, 2016년 론드리나(브라질)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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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9일 개막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9일 개막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19일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드 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총 156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는 총상금 1200만 달러(약 165억 원)가 걸려 있다.역대 이 대회에서 한국…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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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울산, 남아공 마멜로디에 0-1 패배…클럽월드컵 첫 승 무산

    K리그1 울산, 남아공 마멜로디에 0-1 패배…클럽월드컵 첫 승 무산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마멜로디 사운더스(남아프리카공화국)를 넘지 못하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첫 승을 놓쳤다.울산은 18일 오전 8시5분(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멜로디와의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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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우석, MLB 마이애미서 1년 만에 방출…LG로 복귀할까

    고우석, MLB 마이애미서 1년 만에 방출…LG로 복귀할까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며 빅리그 진입에 도전하던 투수 고우석이 소속팀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 시간) 고우석이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돼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고우석은 최근 트리플A 잭슨빌 점보…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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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 인턴십 지원 사업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 인턴십 지원 사업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체육인의 사회 진출 및 직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인턴십 분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체육인 복지법’ 제2조에 따라 경기단체에 5년 이상 등록하고 전국체육대회 이상의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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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쳤다하면 130m… ‘KT 터미네이터’ 안현민이 뜬다

    홈런 쳤다하면 130m… ‘KT 터미네이터’ 안현민이 뜬다

    쳤다 하면 장타다. ‘터미네이터’ 안현민(22·KT)이 별명 그대로 ‘끝내주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프로야구 최고 ‘히트 상품’이 김도영(22·KIA)이었다면 올해는 단연 동갑내기 안현민이다. 안현민은 16일 현재 타율 0.349, 13홈런, 43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까지…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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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영 “상대가 두려워하는 존재 되고 싶어”

    안세영 “상대가 두려워하는 존재 되고 싶어”

    “지지 않는 선수, 상대가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23)은 1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올해 열린 각종 대회에서 단 한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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