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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승 이끈 결승타’ 롯데 전준우 “모두 지지않으려 악착같이 노력”

    ‘3연승 이끈 결승타’ 롯데 전준우 “모두 지지않으려 악착같이 노력”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전준우가 멀티히트를 날리며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 ‘부상 병동’인 팀에 위안을 안기는 활약이었다. 롯데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롯데(37승…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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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상 이재웅, 32년 만에 남자 1500m 한국 기록 ‘3분38초55’

    육상 이재웅, 32년 만에 남자 1500m 한국 기록 ‘3분38초55’

    이재웅(국군체육부대)이 육상 남자 1500m 한국 기록을 32년 만에 경신했다.이재웅은 14일 일본 홋카이도 시베츠에서 열린 2025 호크렌 디스턴스챌린지 2차 대회 남자부 1500m 경기에서 3분38초55로 우승했다.이로써 1993년 12월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김순형(…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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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좌절된 중국 축구, 위약금 없이 이반코비치 감독 경질

    월드컵 좌절된 중국 축구, 위약금 없이 이반코비치 감독 경질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 축구대표팀이 브란코 이반코비치(71·크로아티아) 감독을 경질했다.중국 소후닷컴은 14일 “중국 대표팀을 이끌던 이반코비치 감독이 계약을 해지한 뒤 떠났다”고 보도했다.중국축구협회는 계약 조건에 따라 이반코비치 감독과의 계약을 종료됐다.애초…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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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세’ 밀너, 브라이튼과 재계약…EPL 최다 출전 도전

    ‘39세’ 밀너, 브라이튼과 재계약…EPL 최다 출전 도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베테랑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39)가 통산 최다 출전 신기록에 도전한다.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언은 14일(한국 시간) 밀너와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밀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브라이튼에서 더 오래 뛰게 돼 기쁘다”고 소…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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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A서 뛰는 고우석, 세이브 상황서 홈런·2루타 맞고 교체

    트리플A서 뛰는 고우석, 세이브 상황서 홈런·2루타 맞고 교체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우완 투수 고우석이 세이브 상황에 등판해 홈런과 2루타를 얻어맞고 강판됐다. 마이애미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에서 뛰는 고우석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이노베이티드 필드에서 벌어진 로체스터 레…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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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유망주 정우혁, 샬럿 그랑프리 챌린지 68㎏급 우승

    태권도 유망주 정우혁, 샬럿 그랑프리 챌린지 68㎏급 우승

    한국 태권도 유망주 정우혁(한국체대)이 세계태권도연맹(WT) 2025 샬럿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남자 68㎏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정우혁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68㎏급 결승에서 대만의 쉬하오여우를 라운드 점수 2-0(14…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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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미뤄져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미뤄져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뛰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던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빅리그 복귀가 연기됐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4일(한국 시간) “김하성이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재활 일정을 중단했다”며 “5일 동안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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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완주 가능성? ‘손가락 길이’에 힌트 있다

    마라톤 완주 가능성? ‘손가락 길이’에 힌트 있다

    달리기 열풍이 거세다. 열을 지어 달려가는 러닝 크루를 보면 운동 욕구가 샘솟는다. “그래 결심 했어!” 설레는 마음으로 러닝 화를 조여 맨다. ‘서브3’를 꿈꾸며 바람을 갈라보지만 얼마 못 가 양 무릎을 짚으며 헉헉대는 저질 체력에 좌절한 경험이 있다면, 자신의 손가락을 들여다보시라…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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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절친, ML 첫 대결… “바람의 손자-혜성 충돌” 美도 후끈

    키움 절친, ML 첫 대결… “바람의 손자-혜성 충돌” 美도 후끈

    한국프로야구 넥센(현 키움) 입단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의 무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다. 그것도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선두 자리가 걸린 중요한 3연전이다.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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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에 ‘축구 셰프’ 왔다… 새 감독 프랑크 선임

    토트넘에 ‘축구 셰프’ 왔다… 새 감독 프랑크 선임

    손흥민(33)의 소속팀 토트넘이 토마스 프랑크 감독(52·사진)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적설이 돌고 있는 손흥민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토트넘은 1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렌트퍼드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 준 프랑크 감독과 2028년까지 계약했다”고 알렸다.덴마크…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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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새출발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새출발

    ‘피겨 여왕’ 김연아(35)와 선수 시절 치열하게 경쟁했던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35·사진)가 지도자로 새출발한다.아사다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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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현 36억에 연장 계약… 2년 더 쓱∼

    김광현 36억에 연장 계약… 2년 더 쓱∼

    베테랑 왼손 투수 김광현(37·사진)이 소속팀 SSG와 연장 계약을 했다.SSG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왼손 에이스 김광현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36억 원(연봉 30억 원, 옵션 6억 원)에 비(非)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2007년 SSG 전신인 SK에 1차 지…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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