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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만장일치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V리그에 마지막 발자국을 남겼다. 김연경은 3시즌 연속 V리그 정규리그 MVP를 차지하며 최다 수상 횟수를 6에서 7로 늘렸다. 김연경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독일 프로국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김민재는 도르트문트전에서 선제 실점을 내주는 등 좋지 않은 컨디션을 보여줬으며, 로타어 마테우스는 그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현역 시절 뮌헨과 독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BEST7‘을 발표했다.남자부는 포지션별로 △리베로 여오현 △세터 한선수 △미들블로커 신영석, 이선규 △아웃사이드히터 레오, 곽승석 △오퍼짓 스파이커…

핸드볼 H리그의 박광순(하남시청)과 박새영(삼척시청)이 신한 SOL페이 2024-25 H리그 정규리그 남녀부 MVP에 선정됐다.한국핸드볼연맹은 전날(13일) 남녀부 MVP 시상을 진행하고, 부상으로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지급했다고 14일 발표했다.정규리그 MVP 선정에는 한국핸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가 오는 16일 전국 12개 구장에서 열린다.코리아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총망라해 한국 축구의 챔피언을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다.지난 1996년 ‘FA컵’으로 창설된 뒤 작년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대회라는 의미를 담아 ‘코리아컵’으로 명칭이 변…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꿈에 그리던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매킬로이는 14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보…

“마치 베이브 루스 같다”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빅리그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자 현지 중계진이 이같이 말했다.이정후는 14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키스와의 방문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데뷔 첫 연타석 홈…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첫 뉴욕 원정에서 홈런 3방을 몰아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정후가 자신의 데뷔 첫 연타석 홈런보다 팀 승리에 기뻐했다. 이정후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MLB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매킬로이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제89회 마스터스(총상금 2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가수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가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8강에서 동점골을 도왔지만, 일본 U-17 대표팀은 승부차기 끝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져 탈락했다.일본 U-17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드 스포츠클럽 스타디움에…

‘디펜딩 챔피언’ KIA가 외국인 타자 위즈덤(34)의 홈런 2방으로 하루 만에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위즈덤은 시즌 6, 7호 홈런을 몰아 터뜨리며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KIA는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안방경기에서 11-5로 승리했다. 전날 2연패에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12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키스와의 방문경기에서 1회초 마커스 스트로먼을 상대로 자신의 시즌 첫 홈런(3점)을 쏘아 올리고 있다. 이정후는 13일 양키스전에서도 시즌 8번째 2루타를 쳐내며 이틀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민주(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95번째 출전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김민주는 13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iM금융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

‘고교생 스케이터’ 임종언(18·노원고)이 선배들을 제치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임종언은 내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인전 전 종목에 출전할 수 있다.임종언은 1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쇼트트랙 …

부산 수영구는 ‘브레이킹 실업팀’(브레이킹팀)이 2025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맹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의 정식 종목이 된 브레이킹은 스트리트 댄스의 한 장르다. 두 명의 선수가 비트에 맞춰 일대일 춤 대결을 벌이면 심사위원이 창의성과 독창성, 기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