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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훈-김나영, 중국 꺾고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합복식 우승

    임종훈-김나영, 중국 꺾고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합복식 우승

    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임종훈-김나영 조는 12일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쉐페이-치안티아니 조를 3-1(11-8 7-11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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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 9단, 북해신역배 나홀로 8강 진출…저우루이양 제압

    신진서 9단, 북해신역배 나홀로 8강 진출…저우루이양 제압

    한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전 8강에 홀로 이름을 올렸다.신진서 9단은 12일 중국 베이하이시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저우루이양 9단(중국)을 상대로 22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이로써 신진서 9단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다.함께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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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서울, ‘선두’ 대전과 2-2 무승부…문선민 1골1도움

    프로축구 서울, ‘선두’ 대전과 2-2 무승부…문선민 1골1도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이 치열한 공방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두 팀은 12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대전이 전반전에 먼저 두 골을 넣으면서 분위기를 주도했으나, 서울이 후반전에 뒷심을 발휘하면…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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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김나영-유한나, WTT 타이위안 여자복식 결승행…중국과 격돌

    탁구 김나영-유한나, WTT 타이위안 여자복식 결승행…중국과 격돌

    한국 여자 실업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 듀오 김나영-유한나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결승전에 진출했다.김나영-유한나 조는 12일(한국 시간)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WTT 컨텐더 타이위안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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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콜슨 빠진 한국가스공사, 적지에서 KT 잡고 6강 PO 1차전 승리

    니콜슨 빠진 한국가스공사, 적지에서 KT 잡고 6강 PO 1차전 승리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6강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첫판에서 수원 KT를 제압하고 4강 PO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한국가스공사는 12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를 67-64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한…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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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내린 봄비…프로야구 수원·광주 경기 우천 취소

    전국에 내린 봄비…프로야구 수원·광주 경기 우천 취소

    프로야구 수원 경기에 이어 광주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KBO리그 정규시즌 SSG-KIA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앞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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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밀라노행 청신호…2차 선발전 첫날 선두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밀라노행 청신호…2차 선발전 첫날 선두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노원고)이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김길리는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7초36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2분37초576로 들어온 김…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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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시즌 첫 홈런 폭발…강우콜드로 팀은 양키스에 9-1 승리

    이정후, 시즌 첫 홈런 폭발…강우콜드로 팀은 양키스에 9-1 승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첫 홈런을 때렸다.이정후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 맹활약을 펼쳤다.특히 1회부…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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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너 강등’ 배지환, 트리플A서 두 연속 경기 장타 폭발

    ‘마이너 강등’ 배지환, 트리플A서 두 연속 경기 장타 폭발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두 경기 연속 장타를 터트렸다.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배지환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루이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루이빌 배츠(신시내티 레즈 산하)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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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U17 아시안컵 8강행…월드컵 진출권 획득

    북한, U17 아시안컵 8강행…월드컵 진출권 획득

    북한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오르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북한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 2025 AFC U17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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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심 안쓰는 임찬규의 ‘깔끔투’… LG 초반 선두질주 든든한 뒷심

    헛심 안쓰는 임찬규의 ‘깔끔투’… LG 초반 선두질주 든든한 뒷심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LG 선발투수 임찬규(33)는 4회 2사 후 노볼 2스트라이크에서 키움 4번 타자 박주홍(24)에게 3구째 체인지업을 던졌다. 임찬규의 손을 떠난 공은 스트라이크존 경계에 절묘하게 걸쳤고 박주홍의 방망이는 속절없이 끌려 나왔다. …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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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빨리 굴러 ‘유리알 그린’… 김주형 “이게 마스터스구나 싶어”[‘골프 대디’ 안재형의 마스터스 돋보기]

    공 빨리 굴러 ‘유리알 그린’… 김주형 “이게 마스터스구나 싶어”[‘골프 대디’ 안재형의 마스터스 돋보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은 ‘유리알 그린’으로 악명 높다. 그린 스피드가 워낙 빨라 공을 원하는 곳에 세우기가 정말 어렵다. 사흘 전 연습 라운드 때 많은 비가 내린 탓에 올해는 그린이 과거보다 부드러울 것이란 전…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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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떠났는데… “눈에 차는 외국인 선수는 없어”

    김연경 떠났는데… “눈에 차는 외국인 선수는 없어”

    도입 3년 차를 맞는 프로배구 V리그 아시아쿼터 제도가 열악한 인재 풀로 빨간불이 켜졌다.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선 남녀부 전체 14개 구단 중 4개 구단만이 새 얼굴을 지명했다. 10개 구단 중 5개 구단은 기존 선수와의 재계약을 택했고, 나머지 5개 구…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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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프랑크푸르트 반칙에 쓰러져… 1-1 무승부

    손흥민, 프랑크푸르트 반칙에 쓰러져… 1-1 무승부

    토트넘(잉글랜드) 손흥민(앞)이 11일 열린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안방경기에서 상대 팀 장마테오 바호야의 반칙에 고통스러워하며 쓰러지고 있다. 손흥민이 무득점에 그친 가운데 토트넘은 프랑크푸르트와 1-1로 비겼다.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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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정민 아들 日 다니, U-17 아시안컵 첫 골

    가수 김정민 아들 日 다니, U-17 아시안컵 첫 골

    일본과 호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이 열린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즈 스타디움.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일본 대표팀 공격수 다니 다이치(17)는 팀이 1-3으로 지고 있던 후반 41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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