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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성 “새 환경 쉽지 않지만, 도전한다면 MLB 최고 팀에서”

    김혜성 “새 환경 쉽지 않지만, 도전한다면 MLB 최고 팀에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빅리그 도전을 하고 있는 김혜성(26)이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음을 강조했다.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다른 팀을 선택하더라도 경쟁하고 도전해야 한다”며 “도전한다면 리그 최고의 팀에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앞서 김혜성…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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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삼성 꺾고 연패 탈출…소노는 DB 제압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삼성 꺾고 연패 탈출…소노는 DB 제압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서울 삼성을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한국가스공사는 1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66-6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2연패 탈출에 성공한 한국가스공사는 21승18패로 5위를 이어갔다.유독 삼성…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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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은메달…“다음 시즌엔 4회전 점프”

    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은메달…“다음 시즌엔 4회전 점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입상했다.서민규는 1일(한국 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7.15점, 예술점수(PC…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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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종차별로 징계’ 무리뉴 감독, 손해배상 소송 “의도적 왜곡”

    ‘인종차별로 징계’ 무리뉴 감독, 손해배상 소송 “의도적 왜곡”

    상대 팀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출전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은 튀르키예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손해배상 소송으로 맞선다.1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이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190만7000터리리라(약 7650만원)의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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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00만분의 1 확률’…英 프로골퍼 ‘하루 2회 홀인원’ 화제

    ‘6700만분의 1 확률’…英 프로골퍼 ‘하루 2회 홀인원’ 화제

    하루에 홀인원을 두 차례 기록한 영국 프로골퍼가 화제다.데일 위트넬(잉글랜드)은 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더반CC(파72)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남아공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두 차례 기록했다.그는 185야드 2번 홀(파3)에서 7번 아이…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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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김민선, 마지막 월드컵 500m 은메달 획득…시즌 두 번째 입상

    빙속 김민선, 마지막 월드컵 500m 은메달 획득…시즌 두 번째 입상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선은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65로 2위…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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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출신 치어리더 아야카 “韓경기장 응원은 공연 같아요”

    日출신 치어리더 아야카 “韓경기장 응원은 공연 같아요”

    “아무도 도전한 사람이 없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프로농구 DB의 안방경기가 열리는 원주종합체육관에는 유일무이한 치어리더가 있다. 국내 프로 스포츠 첫 일본인 치어리더인 노자와 아야카(활동명 아야카·26)다. 최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치어리더 팀 ‘위아워어스’ 연습실에서…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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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家 더비 ‘머리싸움’… 헤더 탁월한 장신대결

    현대家 더비 ‘머리싸움’… 헤더 탁월한 장신대결

    프로축구 K리그1(1부)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과 재도약을 꿈꾸는 전북이 올 시즌 첫 ‘현대가(家) 더비’를 치른다. 한국 프로축구 전통의 명가 울산과 전북은 1일 오후 2시 울산의 안방인 울산문수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3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울산은 HD현대, 전북은 현대…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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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미국에 가장 가져오고 싶은 건 한국식 목욕탕”

    이정후 “미국에 가장 가져오고 싶은 건 한국식 목욕탕”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사진)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장 가져가고 싶은 것으로 대중 목욕탕을 꼽았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라디오 방송 ‘KNBR’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정후의 인터뷰를 최근 내보냈다. 이정후는 인터뷰 도중 …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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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렌터카, 창단 첫 PBA 우승… 정규리그-파이널 통합 석권

    SK렌터카, 창단 첫 PBA 우승… 정규리그-파이널 통합 석권

    SK렌터카가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당구(PBA) 팀리그 파이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SK렌터카는 지난달 2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4∼2025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승제) 5차전에서 우리금융캐피탈에 4-3 승리를 거뒀다. 그러면서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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