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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수 오타니의 시계가 돌아간다…구름 인파 속 147일 만에 불펜 피칭

    투수 오타니의 시계가 돌아간다…구름 인파 속 147일 만에 불펜 피칭

    투수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이도류 스타’ 오타니가 본격적인 마운드 복귀에 돌입했다. 16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진행 중인 구단 스프링캠프에서 올해 첫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오타니는 LA …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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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얼빈AG 2관왕’ 장성우, 쇼트트랙 월드투어 男 1500m 동메달

    ‘하얼빈AG 2관왕’ 장성우, 쇼트트랙 월드투어 男 1500m 동메달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대표팀 장성우(화성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인 월드투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장성우는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사고 포럼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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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바꾸고 활약 예고‘ 삼성 김무신, 팔꿈치 수술 ’시즌 아웃‘

    이름 바꾸고 활약 예고‘ 삼성 김무신, 팔꿈치 수술 ’시즌 아웃‘

    삼성 라이온즈 우완 강속구 투수 김무신(개명 전 김윤수)이 불의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16일 삼성 구단에 따르면 김무신은 국내 병원에서 검진 결과 굴곡근 손상 외에 내측 인대 손상 등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김무신은 조만간 내측 측부 인대를 재건하는 토미 존 수술…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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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존 경쟁’ 첫발 뗀 김혜성…첫 과제는 ‘멀티 포지션’ 입증

    ‘생존 경쟁’ 첫발 뗀 김혜성…첫 과제는 ‘멀티 포지션’ 입증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김혜성(26)이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했다. 개막 엔트리 입성을 위한 첫 과제는 ‘멀티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음을 입증해 보이는 것이다.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선수단 전원…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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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계 집행정지 인용’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연임 가능성 커지나

    ‘징계 집행정지 인용’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연임 가능성 커지나

    큰 걸림돌을 해결한 정몽규 후보가 대한축구협회장 4선 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오는 26일 축구회관에서 진행된다.애초 이번 선거는 지난달 8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두 번의 연기 끝에 재개 시점을 잡았다.이번 선거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허정무 …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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