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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골프에서 출시한 ‘Ray Type R Plus(레이 타입 R 플러스)’ 드라이버가 기존 단조아이언과 웨지에서 만족한 골퍼들로부터 또 다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제작 방식을 뛰어넘어 3D 프린터 기술을 공정에 도입했다. 정밀한 구조 설계를 통해 어떤 타점에서도 …

2024년 국내 최초 100% 국산 기술력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우레탄 골프볼, 볼빅 ‘콘도르’ S3·S4가 2년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번에 리뉴얼된 콘도르 S3·S4는 기존 모델 대비 0.1㎜ 더 얇아진 울트라 플렉스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볼 스피드를 향…

브리지스톤골프가 한국 골퍼의 니즈를 반영한 신형 드라이버 BX1, BX2를 출시했다. BX1, BX2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소재,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 등이 적용돼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뛰어난 완성형 모델이다. 팀 브리지스톤 박현경 프로를 비롯해 신다인, 안선주 프로까지 BX1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퍼스 시리즈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강화한 새로운 모델 ‘오퍼스 SP+’ 웨지를 선보였다. ‘작품’을 뜻하는 이름처럼 오퍼스 시리즈는 정교한 퍼포먼스를 지향하며 투어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웨지 라인업이다. 이번 오퍼스 SP+ 웨지는 기존 …

골프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가 완전히 새로워진 TP5 및 TP5x 5피스 투어 골프볼을 공개했다. 이번 TP5와 TP5x의 핵심은 테일러메이드가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이다. 이 기술은 골프볼 코팅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설계된 성능을 샷마다 그리고 볼마다 일관되게 구현…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에서 2026년 신제품 G440 K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G440 K 드라이버는 솔과 크라운에 무게를 절감하는 카본 소재를 적용한 듀얼 카본 플라이 랩 테크놀로지와 G440 시리즈의 핵심 기술인 프리 호젤 테크놀로지를 사용했다. 무게중심(CG)을 낮고 깊게 배치해…

봄이 오면 골퍼들도 다시 필드로 향한다. 겨우내 잠들어 있던 페어웨이는 연둣빛으로 물들고 라운드를 준비하는 설렘도 함께 커진다. 두꺼운 옷 대신 가벼운 스윙으로 첫 티샷을 준비하는 순간 골퍼들은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실감한다. 새 시즌을 시작하는 골퍼들에게 장비 선택 역시 또 하나의 …

겨울잠에서 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KLPGA투어는 12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26시즌의 막을 올렸다. 내달 2일에는 경기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

프로배구 남자부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이 플레이오프(PO)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오며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특히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1, 2세트를 먼저 내준 뒤 내리 3세트를 가져오는 ‘리버스 스윕’ 승리를 장식했다.현대캐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땄던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1위를 차지했다.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28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2025-26시즌 마지막 월드컵 슬…

시범경기 1위 팀 롯데가 개막 2연전에서 홈런 7개를 터뜨리며 ‘우승 후보’ 삼성을 연파했다. 롯데가 개막 시리즈를 패배 없이 마친 건 개막 4연승을 달렸던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봄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 ‘봄데’라고 불리는 롯데는 2017년 이후 9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일본인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통역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개설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29일 일본 주니치신문은 다저스에서 오타니의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윌 아이어튼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지난 …

프로야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막 2연전 전 구장 매진을 달성했다.2026 신한 쏠 KBO리그 개막 2차전은 29일 오후 2시 잠실구장(KT 위즈-LG 트윈스),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대구 삼성라이…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사발렌카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2-1(6-2 4-6 6-3)로 꺾었다. 이로써 사발렌카…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프로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루키 오재원(19)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화는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0-9로 승리했다.이날 리드오프 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