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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스승에 그 제자… 김홍록, 감독이어 33년만에 대회 2연패

    그 스승에 그 제자… 김홍록, 감독이어 33년만에 대회 2연패

    김홍록(23·한국전력)은 16일 열린 2025 서울마라톤 겸 제95회 동아마라톤 국내 부문 남자부에서 2시간12분29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세운 개인 최고기록(2시간14분20초)을 1분 51초나 앞당기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지만 표정은 만족…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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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부부는 ‘웨딩런’, 투병 아들과 ‘극복런’, 대만 자매도 ‘K런’

    예비부부는 ‘웨딩런’, 투병 아들과 ‘극복런’, 대만 자매도 ‘K런’

    쌀쌀한 날씨에 부슬비까지 내렸지만 러너들의 열정은 막을 수 없었다. ‘2025 서울마라톤 겸 제95회 동아마라톤’이 열린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마라톤 참가자들로 가득 찼다.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은 물론이고 대만 브라질 등 여러 국적의 …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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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안세영, 왕즈이 꺾고 2년만 전영오픈 제패…4연속 우승 쾌거

    배드민턴 안세영, 왕즈이 꺾고 2년만 전영오픈 제패…4연속 우승 쾌거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년 만에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게임 …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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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45분’ 토트넘, 풀럼에 0-2 무기력 패배…EPL 3경기 무승

    ‘손흥민 45분’ 토트넘, 풀럼에 0-2 무기력 패배…EPL 3경기 무승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3)이 후반전에 투입돼 약 45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커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4-25 EPL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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