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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세에 PGA 밟은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판 붙고 싶다”

    31세에 PGA 밟은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판 붙고 싶다”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판 붙고 싶다.” 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사진)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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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 믿어”

    “나만 믿어”

    네덜란드의 미헬 치바(아래)와 다리야 다닐로바 조가 15일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스로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이날 46.57점을 받아 15위를 기록했다. 1위는 75.96점을 받은 아나스타샤 메텔키나…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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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새해 첫 경기서 짜릿한 역전 결승골

    김민재, 새해 첫 경기서 짜릿한 역전 결승골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사진)가 병오년(丙午年) 첫 출전 경기에서 철벽 수비와 함께 시즌 첫 골까지 넣으면서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개막 무패 행진에 앞장섰다. 허벅지 통증으로 최근 두 경기에 결장했던 김민재는 15일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쾰…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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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안현민, 연봉 3300만원→1억8000만원

    KT 안현민, 연봉 3300만원→1억8000만원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5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투수…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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