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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진수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 입단한 ‘1992년생 동갑내기’ 손흥민(이상 33)을 응원했다.김진수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 맹활약…

카타르를 꺾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첫 승을 따낸 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이 만족감을 표했다.안 감독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97-83으로 승리한 뒤 “호주전의 큰 충격에서 벗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천성호가 연장 혈투 끝에 끝내기 적시타를 폭발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에 올랐다.천성호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10회 대타로 나서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안타를 때렸다.그는 이날 처음이자 마지막 타석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