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A매치 데뷔전을 치른 ‘한국 축구 수비의 미래’ 이한범(23·미트윌란)이 더 발전한 미래를 예고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최종전에서…

북한 남자 축구 대표팀이 끝내 월드컵 예선에서 승전고를 울리지 못했다.북한은 11일(한국 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A조 10차전에서 0-3 패배를 당했다.이미 지난 3월 8차전 이후 4…

부상 재활 중 이적설에 휩싸인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뮌헨은 10일(현지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클럽월드컵에 출전할 29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새로 영입된 요나탄 타, 톰 비쇼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선수 완전체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두 명의 외국인 선수롤 새로 데려왔는데, 추가 대체 자원 영입을 검토해야하는 상황이다.홍원기 키움 감독은 전날(10일) 취재진과 만나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져있는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의 몸 상태를 언급했…

‘젊은 피’의 득점력이 폭발한 한국이 안방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축하는 골 잔치를 벌였다.홍명보 감독(56)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 10차전에서…

올 시즌 프로야구는 역대급 신인 풍년이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신인왕 레이스에서 앞장서고 있는 건 두 ‘중고 신인’이다. 군 복무를 거쳐 그라운드로 돌아온 LG 왼손 투수 송승기(23)와 KT의 거포 외야수 안현민(22)이 두 주인공이다.2021년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9라…

김혜성(26·LA 다저스·사진)이 올해 첫 ‘미니 한일전’에서 동점 적시 2루타를 때려내며 4할대 타율을 유지했다.김혜성은 10일 샌디에이고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세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