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강인이 벤치를 지킨 가운데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아스널(잉글랜드)을 꺾고 5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다.PSG는 8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UC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아스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무관 탈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다만 주장 손흥민은 발 부상 여파로 출전이 불투명하다.토트넘은 오는 9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노르웨이 노를란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

1976년 창단한 대구고 야구부는 고교야구 최고 권위의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준우승만 세 차례 했다. 손경호 대구고 감독(59)은 그 세 번의 준우승을 현장에서 경험한 유일한 인물이다. 고등학교 2학년이던 1983년 대회에는 팀의 주전 2루수로, 2018년과 2021년 대회 …

“실업팀에 입단해 처음 출전한 동아일보기 대회에서 우승해 정말 영광이다.” 우석여고 에이스에서 NH농협은행 ‘차세대 에이스’로 변신한 황정미(19)는 7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일반부 혼합복식에서 우승한 뒤 이렇게 말했다. 황정미…

인터밀란(이탈리아)의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가운데 16번)가 7일 열린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안방경기 연장 전반 9분 팀의 네 번째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바람의 도시 시카고에서 열린 경기에서 홈런 포함 3안타로 훨훨 날았다. 이정후는 7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6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이정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