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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우승만 5번’ 마산용마고, 강릉고 잡고 창단 첫 우승 시동

    ‘준우승만 5번’ 마산용마고, 강릉고 잡고 창단 첫 우승 시동

    1936년 창단한 마산용마고 야구부는 아직 전국대회 우승이 없다. 그중에서도 국내 단일 언론사 주최 고교야구 대회로는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황금사자기에서는 결승에 5번 올랐지만 준우승만 5번 했다. 우승에 목마른 마산용마고가 2021년 제75회 대회 우승팀 강릉고를 넘어서며 창단 …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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