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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방’ 살아난 황희찬, 요르단전 ‘부상 악연’ 끊고 해결사 될까

    ‘한 방’ 살아난 황희찬, 요르단전 ‘부상 악연’ 끊고 해결사 될까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은 요르단과 악연이 있다. 지난해 10월 암만 원정에서 상대의 거친 태클 때문에 발목을 크게 다쳤고, 한동안 태극마크도 달지 못했다. 건강을 회복한 황희찬은 다시 홍명보호에 합류했으며, 요르단전을 앞두고 골 맛까지 봤다. 이제 요르단과 악연을 끊고 대…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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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연속 올림픽행’ 女컬링… 세계선수권 동메달 불발

    ‘4연속 올림픽행’ 女컬링… 세계선수권 동메달 불발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경기도청(스킵 김은지)은 23일 오전 10시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스킵 왕루이)에 4-9로 패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던 …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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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플레이볼’… 역대 첫 개막 2연전 전구장 매진

    프로야구 ‘플레이볼’… 역대 첫 개막 2연전 전구장 매진

    ‘시범경기 팀 홈런 꼴찌’ LG가 이틀간 홈런 7방을 터뜨리는 화력쇼로 롯데와의 개막 2연전을 쓸어 담았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에서 1회말 4번 타자 문보경의 결승 2점 홈런을 시작으로 홈런 5방을 터뜨리며 10-2 대승을 거뒀다. 2회 박동원, 5…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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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라디우스, 400m 남기고 막판 스퍼트… 동아일보배 품다

    글라디우스, 400m 남기고 막판 스퍼트… 동아일보배 품다

    글라디우스가 막판 스퍼트로 동아일보배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글라디우스는 23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8회 동아일보배 대상경주(총상금 3억 원)에서 장추열 기수(37)와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억6500만 원이다. 동아일보배는 3세 이상 암말…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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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세에 최고령 챔피언… 타이슨 앞지른 ‘원조 핵펀치’

    45세에 최고령 챔피언… 타이슨 앞지른 ‘원조 핵펀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펀치를 지닌 선수로 평가받는 ‘전설적인 복서’ 조지 포먼(미국)이 별세했다. CNN 등 미국 언론들은 22일 역대 헤비급 최고령 챔피언이자 ‘KO 머신’이라는 별명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포먼이 세상을 떠났다고 일제히 전했다. 향년 76세. 포먼의 유족 역시 소셜미…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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