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타 여왕’ 김아림(30)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을 ‘와이어 투 와이어’(라운드 내내 1위) 우승으로 장식했다. 한국 선수의 개막전 우승은 2019년 지은희(39) 이후 6년 만이다. 김아림은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컨트리클럽(파72)…

‘무명’ 김종훈(24·양평군청·사진)이 ‘네임드 선수’를 연달아 꺾고 프랑스 파리 하늘에 태극기를 휘날렸다. 유도 남자 90kg급 세계랭킹 111위 김종훈은 3일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2025 파리 그랜드슬램 이 체급 결승에서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루카 마이수라제(27…

손흥민(33·토트넘)이 상대 자책골 유도와 쐐기골 도움으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3일 끝난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방문경기에서 브렌트퍼드를 2-0으로 이겼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토트넘의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