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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1부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이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수원 삼성은 12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포와의 프로축구 2026시즌 K리그2(2부) 7라운드 안방경기에서 0-1로 졌다.새 시즌을 앞두고 이정효 감독(51)을 영입한 수원 삼성은 시즌 개막 이후 5연승을 …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3년 만에 1군 등판에서 최고 시속 160㎞의 빠른 공을 던지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가 1이닝 1피안…

송성문의 부상 여파로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MLB 데뷔 후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

빅리그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멀티출루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뽐냈다.김혜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4점 차 대패를 당했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9위 한국 여자 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브라질(8위)과의 FIFA 시리즈 2026 1차전에서 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이 드디어 복귀한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예고했던 대로 실전 감각 점검만 진행할 계획이다.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이날 선발은 안우진이다. 2023년 9월 팔꿈치 내측 측부인…

직전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활약했다.이정후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소속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의 구단 역대 최다 연승(14연승) 신기록에 큰 공을 세웠다.알나스르는 12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의 프린스 하슬루 빈 압…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처음으로 명단에서 빠진 가운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LAFC는 12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2026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측면 공격수 엄지성(24)이 73분을 뛰며 멋짐 도움으로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스완지 시티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스완지는 11일(현지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원정 4…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선수’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포틀랜드전 원정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다.LAFC는 12일 오전 5시45분(한국 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포틀랜드와 2026시즌 MLS 정규리그 7라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30)가 무실점 풀타임을 활약하며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

박원빈(국군체육부대)이 36년 만에 육상 남자 3000m 장애물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박원빈은 11일 일본 구마모토 에가오 건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4회 가나쿠리기념 선발 육상중장거리대회 남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8분40초37의 기록으로 8위에 올랐다.이는 한국 신기록으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도 3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탔다.LG는 11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LG는 이날 승리로…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 언급한 시즌의 태극마크를 가뿐히 손에 넣었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여자 500m에서 1위를 휩쓸었다. 그는 남은 1000m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