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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군행’ 노시환, 연봉도 깎인다…최소 1667만원 삭감, ‘하루 166만원꼴’

    ‘2군행’ 노시환, 연봉도 깎인다…최소 1667만원 삭감, ‘하루 166만원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성적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가면서 1군 엔트리 제외 기간 급여 일부가 삭감될 전망이다. 삭감 규모는 하루 166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지난 13일 한화 구단은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알렸다. 개막 이후 13경기 만이다.‘2군행’ 배경은…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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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시즌 MLB 경기 시간 소폭 증가…원인은 ABS 챌린지 도입

    올 시즌 MLB 경기 시간 소폭 증가…원인은 ABS 챌린지 도입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경기 시간이 소폭 길어졌다. 그 원인은 새롭게 도입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도입으로 꼽힌다.AP통신은 14일(한국 시간) 지난 주말까지 올 시즌 경기 9이닝 평균 경기 시간은 2시간42분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2시간38분, 2024…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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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 월드컵 지휘할 새 사령탑에 벤투 아닌 케이로스 감독 선임

    가나, 월드컵 지휘할 새 사령탑에 벤투 아닌 케이로스 감독 선임

    가나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휘할 새로운 사령탑으로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선택했다.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로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가나는 지난 3월 오스트리아와 독일과의 A매치에서 각각 1-5, 1-2…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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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투어 3승 김민솔, 여자 골프 세계랭킹 30계단 오른 43위

    KLPGA 투어 3승 김민솔, 여자 골프 세계랭킹 30계단 오른 43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루키’ 김민솔(20·두산건설)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을 30계단 끌어올렸다.김민솔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43위를 마크했다. 지난주 73위보다 30계단 도약했다.2006년생 김민솔이 세계랭킹 50위 이내…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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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S 첫 휴식’ 손흥민, 챔피언스컵 2경기 연속골 도전

    ‘MLS 첫 휴식’ 손흥민, 챔피언스컵 2경기 연속골 도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앞장선다.LAFC는 오는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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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아섭, 길어지는 2군 생활…최형우, 통산 안타 1위 가시권

    손아섭, 길어지는 2군 생활…최형우, 통산 안타 1위 가시권

    2군에 머물러 있는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꾸준하게 안타를 생산하며 거리를 좁히는 중이다.최형우는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 6회말…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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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 걸렸던 첫 그린재킷, 1년만에 다시 입었다

    17년 걸렸던 첫 그린재킷, 1년만에 다시 입었다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만에 남자 골프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정상에 올랐다. 이 우승으로 매킬로이는 역대 6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대회 모두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불과 1년 후. 매킬로이는 다시 한번 ‘그린재킷’의 주인이…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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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세 한선수, 역대 최고령 MVP… 득점神 실바, MVP 2관왕

    41세 한선수, 역대 최고령 MVP… 득점神 실바, MVP 2관왕

    대한항공 ‘집안싸움’ 승자는 한선수(41·세터)였다.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선수는 이 자리에서 공개된 기자단 투표 결과 34표 중 15표를 얻어 같은 팀 정지석(31·아…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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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웨사 100m 10초13, 韓 역대 2위

    비웨사 100m 10초13, 韓 역대 2위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사진)가 한국 육상 사상 ‘두 번째로 빠른 사나이’가 됐다. 비웨사는 1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린 요시오카 다카노리 기념 이즈모 육상 대회 남자 100m 준결선 3조에서 10초13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국영(35·현 대표팀 코치) 한 명만 현재 …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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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우, 당구월드컵 4번째 정상

    조명우(28)가 한국 선수 당구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 조명우는 13일 콜롬비아에서 열린 ‘2026 보고타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쩐타인륵(베트남)을 50-35로 꺾었다. 통산 4번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조명우는 김행직(34·3회)을 넘어섰다.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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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

    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서승재-김원호조(이상 삼성생명)가 또 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 지난해 무려 11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서승재-김원호는 올해도 기세를 이어가 벌써 시즌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최강 콤비’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러워진 두 선수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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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농구 삼성생명, PO 1패 후 2연승…챔프전까지 1승

    여자농구 삼성생명, PO 1패 후 2연승…챔프전까지 1승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은행과의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성공했다.삼성생명은 13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3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70-68 승리를 거뒀다.한국…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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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위 KCC, DB 꺾고 PO 1차전 승리… 다시 한 번 0% 확률 도전한다

    6위 KCC, DB 꺾고 PO 1차전 승리… 다시 한 번 0% 확률 도전한다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탄 ‘슈퍼팀’ KCC가 다시 한번 0% 확률을 뚫기에 도전한다. KCC는 13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정규리그 3위 DB를 81-78로 꺾고 1승을 선점했다. 역대 6강 PO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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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이 돼 떠나는 양효진 “몇 년 전부터 은퇴 생각…홀가분하게 간다”

    전설이 돼 떠나는 양효진 “몇 년 전부터 은퇴 생각…홀가분하게 간다”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V리그 전설의 자리에서 코트를 떠나며 “몇 년 전부터 은퇴를 계획했다. 주변에선 말리기도 하지만, 난 홀가분하게 간다”고 웃으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KOVO는 13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진에어 2025-26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양…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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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세 세터’가 정규리그 MVP…한선수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41세 세터’가 정규리그 MVP…한선수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가 최고령 정규리그 MVP 기록을 경신한 뒤 “수많은 경험과 실패들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울림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진에어 2025-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남자부 MVP를 수상,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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