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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CC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KCC는 1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EASL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마카오 블랙 베어스(마카오)에 78-89로 졌다.이로써 1승 4패로 최하위에 머문 KCC는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4…

한국 빙속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선은 15일 서울 노원구의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72로 정상에 올랐다.오는 2월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에 …

남자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메이저대회 최다 경기 출전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호주오픈 3회전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자임 파리아(125위·포르투갈)를 3-1(6-1 6-7〈4-7〉 …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선두 추격에 한창인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소노는 1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4-81로 승리했다. 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소노는 2위 현대모비스를 제압하며 5연패를 끊었…

남자 프로배구 ‘선두’ 현대캐피탈이 강력한 공격력과 높이를 앞세워 삼성화재와의 ‘V리그 클래식’에서 완승을 거두며 12연승을 이어갔다.현대캐피탈은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도드람 V리그 4라운드에서 삼성화재를 3-0(25-22 25-18 25-20)으로 완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가 결국 연기됐다.대한배드민턴협회는 “16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32대 배드민턴협회장 선거가 잠정 연기됐다”고 15일 밝혔다.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은 지난달 차기 선거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서를 제출하며 재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그러나 배드민턴협회 …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역대 최다인 34개국 127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2017년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치러진다.대회 규모는 역대 최다다. 동계아시안게임…

대한체육회장 3선에 실패한 이기흥(70) 대한체육회 전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직도 내려놓는다.이 전 회장은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효표 1209표 중 379표를 얻어 417표를 얻은 유승민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23)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750) 첫 경기에서 가볍게 이겼다.BWF 여자 단식 랭킹 1위인 안세영은 15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여자단식 32강전에서 28위 치우 핀치안(대만)을 44분 만에 2-0(22-20 21-15)으로 꺾었…

메이저리그(MLB) 현역 투수 중 가장 느린 공을 던지는 타일러 로저스(3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설의 강속구 투수 이름을 본 따 아들의 이름을 지었다. MLB닷컴은 15일(한국 시간) 로저스가 새로 태어난 둘째 아들의 이름을 ‘놀런 라이언 로저스’로 지었다고 보도했다. 놀런 라…

부상이 우려됐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호펜하임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소화했다.15일(한국 시간) 독일 매체 빌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가 팀 훈련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아킬레스건이 좋지 않았던 김민재는 앞서 팀 훈련에서 제외…

“더그아웃의 분위기를 시장처럼 시끌벅적하게 살리겠다.”이승엽 두산 감독(49)이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기념식에서 선수들에게 밝힌 포부다. 2025년 새해 시무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감독은 “경기에 나가지 않더라도 목청껏 응원하며 팀을 하나로 묶어 달라. …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유승민(43) 당선인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교감을 나눴다. 유승민 당선인은 지난 14일 오후 진행된 체육회장 선거에서 유효 투표수 1209표 중 가장 많은 417표(득표율 34.5%)를 받아 당선됐다. 당선 직후 유 당선인은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안방마님 박동원(35)이 지난해 강민호(삼성)에게 밀려 놓친 골든 글러브(Golden Glove) 수상을 올해 다시 도전해 보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양의지(두산)-강민호 ‘2강’ 체제에 다시 도전장을 낸 그는 “일단 우승한다면 개인 성적도 따라올 것”이라고 자…

취임 당시 3년 안에 두산 베어스를 한국시리즈(KS)로 이끌겠다고 밝혔던 이승엽 감독의 목표는 변함 없다. 계약 마지막 해인 올해 한국시리즈 무대를 누비겠다는 각오다.이승엽 감독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 기념식을 마친 후 취재진을 만나 “취임할 때 한국시리즈에 가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