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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리명금(등번호 2번)이 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왼발 슈팅을 하고 있다. 16년 만에 아시안컵 무대에 다시 선 북한은 이날 해트트릭을 달성한 미드필더 명유정의 활약…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가운데,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출전을 포기할 경우 손해가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AP통신은 3일 “이란이 월드컵 불참을 결정하면 최소 1050만 달러(약 15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