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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잉글랜드) 손흥민(앞)이 11일 열린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안방경기에서 상대 팀 장마테오 바호야의 반칙에 고통스러워하며 쓰러지고 있다. 손흥민이 무득점에 그친 가운데 토트넘은 프랑크푸르트와 1-1로 비겼다.

일본과 호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이 열린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즈 스타디움.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일본 대표팀 공격수 다니 다이치(17)는 팀이 1-3으로 지고 있던 후반 41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