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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센터백으로 자리 잡은 김민재(29)가 시즌 막바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를 책임져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뮌헨은 31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26)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뮌헨 측은 “검진 결과에 따르면 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영건’ 배준호(22·스토크시티)와 양민혁(19·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이 ‘코리안 더비’에서 나란히 골망을 흔들었다. 30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QPR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9라운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