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루이스스켈리 퇴장 오심 결론…출전 정지 징계도 철회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수비수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울버햄튼전 퇴장이 오심으로 밝혀졌다.EPL은 29일(한국 시간) “루이스스켈리는 울버햄튼전 당시 맷 도허티에게 태클을 가한 뒤 퇴장당했다. 아스널은 항소했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루이스스켈리의 징계를 철회…2025-01-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