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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14]오늘의 말말말, “또 다른 네이마르가 태어나겠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27/64709573.1.jpg)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서 출생신고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남긴 말. AP통신에 따르면 2009년 네이마르가 브라질 프로축구에 데뷔한 이후 상파울루에서 이 이름으로 출생신고를 한 아기는 모두 371명. 1992∼2008년에는 단 2명뿐이었던 이름이다. 이 공무원은 “브라질이 우승하면 아기 네…
![[브라질 2014]오늘의 선수, 제르단 샤치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27/64709549.2.jpg)
스위스의 축구 천재 ‘알프스 메시’ 제르단 샤치리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월드컵 역대 50번째 기록. 이날 3-0 승리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스위스는 진짜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다음 달 2일 맞붙는다.
![[브라질 2014]오늘의 숫자, 132](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6/27/64709525.2.jpg)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이 ‘부상인 척’하면서 보낸 총 시간(분). 월스트리트저널이 자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온두라스 선수들이 7분 40초 동안 ‘부상 연기’를 해 불명예 1위를 차지했다. 거꾸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선수들인 1, 2차전을 합쳐 24초 만에 모두 그라운…
‘핵 이빨’의 대가는 컸다. 25일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의 어깨를 깨문 우루과이의 특급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중징계를 받아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6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전날 이탈리아 조르조 키…

브라질 월드컵에서 최고 인기 스타로 떠오른 네이마르(22·브라질·사진).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팬티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26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네이마르가 이번 대회에서 규정에 어긋나는 속옷을 입어 조사에 나선 것으로 …

26일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와 아프리카의 복병 나이지리아 경기. 1-1이던 전반 인저리 타임 때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아크서클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왼발로 절묘하게 감아 차 골네트를 흔들었다. …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26일 밤 붉은악마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샤키리 해트트릭' '알프스의 메시'라 불리는 스위스의 간판 골잡이 제르단 샤키리(22·바이에른 뮌헨)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을 16강행을 견인했다. 샤키리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에 위치한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E…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메시, 네이마르와 득점 공동선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26/64691311.2.jpg)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의 멀티 골 활약에 힘입은 아르헨티나가 브라질 월드컵 F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예선…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라베찌, 감독에게 물 뿌리는 기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26/64690749.2.jpg)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에세키엘 라베찌(29·생제르맹)가 자국 알레한드로 사베야(60)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물을 뿌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2014 브라질 월드…

'샤키리 해트트릭' 스위스의 간판 골잡이 제르단 샤키리(22·바이에른 뮌헨)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을 16강행을 견인했다. 샤키리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에 위치한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온두라스와의 경기…

샤키리 해트트릭 스위스의 에이스 제르단 샤키리가 해트트릭(1경기 3골)을 성공하며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트마르 히츠펠트 감독이 이끄는 스위스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에 위치한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E조 조별 예선 최종전에서 온두…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에세키엘 라베치가 경기 도중 감독에게 물을 뿌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 예선 최종 3차전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 …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에세키엘 라베치가 경기 도중 감독에게 물을 뿌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 예선 최종 3차전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 …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에세키엘 라베치가 경기 도중 감독에게 물을 뿌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 예선 최종 3차전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