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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서 1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현지 매체들의 찬사를 받았다.샌프란시스코 지역 신문 머큐리 뉴스는 10일(한국 시간) “이정후가 연속 안타 행진을 17경기로 늘리며 홈 관중들의 응원가를 끌어냈다”며 “그는 17경기 연속 안타를 …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 가운데 역대 최장 기록이다.이정후는 10일 워싱턴과의 안방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남겼다. 그러면서 지난달 15…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넘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이정후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