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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해 깊은 인상을 남긴 ‘슈퍼 루키’ 닉 커츠(애슬레틱스)가 19경기 연속 볼넷 행진을 이어가며 최장 연속 경기 볼넷 공동 3위에 올랐다. 커츠는 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캔자스시티 …

잠시 주춤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날렸다. 이정후는 1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