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복귀’ 김혜성, 두 타석 소화 후 대타로 교체…무안타 1볼넷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타석을 소화한 후 대타로 교체됐다. 김혜성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볼넷을 기록했다.…2026-04-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