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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달 동안 12홈런 15도루를 기록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월간 MVP 수상에 실패했다. 메이저리그(MLB)는 4일(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 8월 MVP로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선정됐고, 내셔널리그에서 코빈 캐럴(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뽑혔다고 밝혔다. 저지…

전인미답의 50홈런-50도루 클럽 가입에 도전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하루에 3개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대기록을 향해 한 발 더 전진했다. 오타니는 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의 방문경기에 1번 …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오타니는 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2024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최근 2…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미국으로 돌아간 우완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빅리그 무대를 밟은 지 하루 만에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는 2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던 투수 브랜든 윌리엄슨, 브렌트 수터, 외야수 제이크 프레일리를 …

리치 힐(44·보스턴)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20시즌 연속 마운드에 올랐다. 힐은 30일 토론토와의 MLB 정규리그 안방경기에서 0-2로 뒤진 7회초 2사 1루 상황에 등판해 1과 3분의 1이닝을 던졌다. 약 11개월 만의 등판이었지만 네 타자를 상대로 삼진 2개를 잡…

미국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뛰는 고우석(26)의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에 마침표가 찍혔다. 마이애미 말린스 더블A 펜서콜라 블루와후스에 속한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블루와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시시피 브레이브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와 마이너리그…

올 시즌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뒤 미국으로 돌아간 우완 투수 케이시 켈리(35)가 빅리그 무대를 밟은 지 5일 만에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던 좌완 브랜든 리브랜트를 40인 로스터에 포함하면서 켈리를 방…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라이브 배팅을 소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각) 김하성이 팀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이 있는 애리조나로 이동해 실전 형식의 라이브 배팅을 했다고 전했다. 캐치볼과 수비 훈련에 이어 타격 훈련을 진행하면서…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해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수비에 이어 공격 훈련까지 소화한다. 샌디에이고의 마이크 쉴트 감독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1-4 패)전 이후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 등 현지 매체에 김하성과 관련한 소식…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의 반려견 ‘디코이’가 29일 LA 다저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경기 시구를 맡아 오타니에게 공을 전달하고 있다. 디코이는 마운드에서 물고 온 공을 홈플레이트 앞에 떨어뜨린 뒤 앞발을 뻗어 오타니와 하이 파이브를 했다. 이날 다저스의 지명타자로 선…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인미답의 50홈런-50도루를 향해 전진한다. 오타니는 2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지난해 한국프로야구 NC에서 20승을 거둔 뒤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한 에릭 페디(31·세인트루이스)가 ‘2024시즌 기대를 뛰어넘은 선수 9명’에 선정됐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 올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 9명의 선수를 꼽으며 페디…

어깨 부상으로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처음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오른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가벼운 캐치볼로 몸 상태를 점검했다. 전 MLB 선수 출신으로 샌디에이고 구단 필드 리포터로 활동 중인 밥 스캔런은 28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

대니 잰슨(29·보스턴)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48년 역사상 최초로 한 경기에 양 팀 선수로 모두 출전하는 기록을 남겼다. 잰슨은 류현진(37·한화)이 토론토에서 뛸 때 ‘전담 포수’를 맡아 국내 팬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선수다. 잰슨은 27일 안방 연속 경기 1차전에 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대니 잰슨(29·보스턴)이 한 경기에 두 팀 소속으로 모두 뛰는 진기록을 남겼다. MLB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잰슨은 6월 27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MLB 경기에 토론토 7번 타자 포수로 선발출장했다. 이 경기는 잰슨이 타석에 들어서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