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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가 자신의 고향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2연패에 도전한다.셰플러는 21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파72)에서 열리는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

인도 출신 아버지와 케냐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잉글랜드 골퍼 에런 라이(31)의 별명은 ‘미스터 양손 장갑(Mr. Two Gloves)’이다. 라이는 “나는 노동자 계급 가정에서 자랐고, 내 고향 울버햄프턴은 겨울에 아주 추웠다. 겨울철 연습할 때 손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양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