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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재진입 노리는 박성현, 국내서 기운 받는다

    LPGA 재진입 노리는 박성현, 국내서 기운 받는다

    “많은 팬들 앞에서 시즌을 시작하면 큰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재도약을 꿈꾸는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33)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 참가하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박성현은 2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파72)에서 열리…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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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에 다시 맞은 전성기…김효주, 세계랭킹 개인 최고기록 썼다

    30대에 다시 맞은 전성기…김효주, 세계랭킹 개인 최고기록 썼다

    30대의 김효주(31)가 다시 한번 자신의 전성기를 만들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2주 연속 우승이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김효주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썼다. 김효주는 3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평균 6.71점을…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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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로 도약

    ‘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로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31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랭킹포인트 6.71점)에 올랐다.이는 김효주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이다.종전 최고 순위는 2…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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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31세, 잔치는 시작됐다. 어린 시절 ‘천재’로 불렸던 김효주(31)가 30대 들어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 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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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수술-후유증 최악 벙커 넘고 정상… 우들런드 “힘겨운 당신, 저를 보고 포기 마세요”

    뇌수술-후유증 최악 벙커 넘고 정상… 우들런드 “힘겨운 당신, 저를 보고 포기 마세요”

    “대회 도중 감정이 북받쳐 화장실로 달려가 오열했던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갤러리가 다가오면 나를 죽이려 들지는 않을까 너무 무서웠다. 내면은 죽어가는데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며 거짓으로 살고 있는 기분이었다.” 게리 우들런드(42·미국)는 최근 ‘골프채널’ 인터뷰에서 지난해 외상후스트…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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