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메이저 퀸’ 전인지(2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4승 사냥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인지는 15일부터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GC(파72)에서 열리는 KLPGA투어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

한국프로골프(KPGA) 상금, 제네시스 포인트 1위 김민규(21?CJ대한통운)의 복귀가 미뤄졌다. KPGA는 13일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7억원)에 출전하기로 했던 김민규가 이날 오전 대회 불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중순 제주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

‘메이저 퀸’ 전인지(28)가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1600만원)에 도전장을 던진다. 대회는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는 올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6·미국)가 2021-22시즌 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PGA 투어는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을 포함해 4승을 올린 셰플러가가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1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지난 2019년 콘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개월 만에 톱10에 성공한 이정은6(26·대방건설)이 세계랭킹을 3계단 끌어 올려 40위에 자리했다. 이정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3위에서 3계단 도약한 40위로 올라섰다. 이정은은 지난 12일 끝난…

이정은(26)이 약 6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서 ‘톱5’에 진입했다. 이정은은 1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켄우드C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신설 대회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

이정은(26)이 약 6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서 ‘톱5’에 진입했다. 이정은은 1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켄우드C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신설대회인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1982년생 40살 워킹맘 골퍼 리즈 영(40·잉글랜드)이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대회에서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거뒀다. 영은 11일(한국시간) 스위스 리쉬의 홀자우체른 골프파크(파72·6305야드)에서 열린 LET VP 뱅크 스위스 레이디스오픈(총상금 20만유로…

김아림(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아림은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 컨트리클럽 켄데일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날 김아…

23일 개막하는 2022 프레지던츠컵에서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과 맞붙을 미국팀의 출전 명단이 확정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8일 미국팀 단장인 데이비스 러브 3세(58)가 세계랭킹 8위 콜린 모리카와(25), 13위 조던 스피스(29) 등 단장 추천 선수 6명을 선발했다…

서요섭(26·사진)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서요섭은 8일 일본 나라현 고마CC(파71)에서 개막하는 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달 28일 끝난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에서 올 …

2022 프레지던츠컵에 나서는 한국 선수 4명이 세계 최강 미국을 상대로 승리의 세리머니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 간의 단체 대항전으로 2년마다 열린다.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홀로클럽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한국인 최연소 우승 기록(20세 1개월 7일)을 세운 김주형(20·사진)이 2021∼2022시즌 PGA투어 신인상 후보로 선정됐다. 6일 PGA투어는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 후보 3명씩을 공개하며 김주형을 ‘아널드 파머 어워드’로도 불리는 신인상 후보로 발표했다…

황정미(23)의 여자 골프 세계랭킹이 194위에서 140위로 수직 상승했다. 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황정미는 140위에 이름을 올렸다. 황정미는 지난 4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

김주형(2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PGA는 6일(한국시간) 아널드 파머 어워드(신인상)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에는 김주형과 함께 캐머런 영, 사히스 티갈라(이상 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이번 시즌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