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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보이’ 리키 파울러(미국)가 4년 5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오랜 무관의 설움을 떨쳐냈다.파울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지난해 신인왕 부문 2위에 오른 고지우(21)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자마자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336개의 버디를 잡아내 유해란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라운드당 버디 수를 따지는 버디율은 21%로 윤이나(21.7%)에 …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지만 우승을 노리기에는 선두와 격차가 있는 상황이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

이효송(15·마산제일여중)이 강민구배 제47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이효송은 30일 대전 유성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0개로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위 이유정(11…
한국골프문화포럼(회장 최문휴)은 30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에서 ‘골프산업, 뉴트렌드의 진단을 통한 지속가능한 마케팅 전략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김현덕 계명대 스포츠마케팅학과 교수, 정회진 노무법인 파란 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최재일 세명대 생활체육학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이 30일부터 강원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임진희는 이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임진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에 진입했…

박결(27)이 5년 전 박결로 돌아왔다. 박결은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에서 5년 만의 우승 기회를 놓쳤다. 2018년 10월 SK네트웍스 대회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이자 통산 7번째 준우승이었다. 박결은 27일 전화 …


임진희가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4400만원)’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대회는 30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35야드)에서 개최된다.임진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통산 2승을 …

고진영(28·사진)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머문 전체 기간을 159주로 늘리면서 이 부문 최장 기록을 새로 썼다. 고진영은 2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고진영이 1위에 머문 기간은 통산 159주가 되면서 로레나 오초아(42·멕시코·은퇴)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한 고진영(28·솔레어)이 앞으로도 발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고진영은 2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8.31점으로 지난주에 이어 랭킹 1위를 지켰다. 이로써 고진영은 개인 누적 159주간 세…
고진영(28·솔레어)이 ‘전설’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넘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역대 최장기록을 경신했다.고진영은 2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8.31점으로 지난주에 이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최근 6주 연속 정상을 지킨 고진영은 이…

박세리(46·은퇴)가 미국에 진출한 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한국 선수들을 위한 무대가 됐다. LPGA투어에서 25승을 거둔 박세리의 활약을 보고 자란 박인비, 최나연, 신지애 등 일명 ‘박세리 키즈’들이 LPGA투어 주력으로 떠오른 것. 이후에도 고진영, 박성현, 김세영 …

키건 브래들리(37·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대회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했다. 브래들리는 26일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
![KLPGA투어 ‘장타’ 선수들을 응원해야만 하는 이유 [김정훈의 리플레이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6/119941112.1.jpg)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입니다. 한국 여자골프 팬들은 18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DB그룹 한국여자오픈 대회를 보셨을 텐데요. 홍지원(23)이 마다솜(24), 김민별(19)과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를 앞두고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