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원, 2년 연속 ‘화이트 저지’… 마지막 구간서 1초차 역전“불안과 걱정을 이겨내고 받은 ‘화이트 저지’인 만큼 더 짜릿하다.” 한국 남자 사이클의 기대주 임종원(21·한국국토정보공사)이 2년 연속 ‘화이트 저지’(23세 미만 선수 중 개인 종합 1위에게 수여되는 흰색 상의)를 차지했다. 임종원은 13일 경남 창원 일대에서 끝난 ‘투르 드 경…2026-06-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