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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환준 “한솥밥 임종원과 끝까지 기분 좋은 경쟁할 것”

    제환준 “한솥밥 임종원과 끝까지 기분 좋은 경쟁할 것”

    “(임)종원이와 함께 기분 좋은 ‘집안 싸움’을 하고 싶다. 그래도 1위는 내가 하겠다.” 제환준(21·한국국토정보공사)은 10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6’ 2구간 레이스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제환준은 이날 통영트라이애슬론광장을 출발해 산양삼거리, 통영대…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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