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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는 역대 최다 타이인 ‘태극보더’ 11명이 출전한다. 이들의 목표는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가져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개막을 보름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국가대…

‘눈 없는 나라’ 자메이카에서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 선수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쿨러닝(1993년)’은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바로 그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 3장을 획득했다.22일 자메이카봅슬레이스켈레톤협회 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가 71명으로 늘었다.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선수 69명과 임원 59명이었다.그런데 여기에 알파인스키 여자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총 2명이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