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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대표팀의 두려움을 모르는 ‘막내 듀오’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혼성전 4강에 안착했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오후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전 8강전에서 인도에 6-2로 승리했다. 김제덕-안산 조는 4강에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송세라(28·부산광역시청)가 16강에서 탈락했다. 송세라는 24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16강 안나 마리아 포페스쿠(루마니아·1위)와의 경기에서 6-15로 패했다. 32강에서 캐서린 홈즈(미국·22위)를 꺾고 여자 에페 대표팀…
여자 태권도 여자 49㎏급 심재영(26·수원시청)이 8강전에서 패했다. 심재영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홀A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8강전에서 야마다 미유(일본)에 7-16으로 졌다. 패자부활전으로 내려간 심재영은 동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0㎏이하급 김원진(29)이 8강전에서 좌절해 패자부활전을 준비한다. 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옐도스 스메토프(카자흐스탄)에게 한판패로 패했다. 이날 16강전에서 골든스코어 끝에 밭다리로 한판승을 따냈던 김원진은 8강전에서 안…

도쿄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상수(삼성생명)-전지희(포스코에너지) 조가 16강전에서 무난하게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상수-전지희 조는 24일 일본 도쿄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혼합복식 16강전에서 이집트의 아사르 오마르-메르세프 디나를 세트 스코어 4-1(9-11 …

도쿄 올림픽에선 메달리스트가 자신이 따낸 메달을 직접 목에 걸어야 한다. 대한체육회는 24일 “이번 올림픽 메달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접촉을 최소화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시상자가 메달리스트의 목에 직접 메달을 걸어주고 꽃다…
![[올림픽] 유도 女 48㎏ ‘삭발 투지’ 강유정, 1회전서 한판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7/24/108124893.2.jpg)
계체 통과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하는 의지를 보였던 강유정(25·순천시청)이 아쉽게 1회전에서 탈락했다. 강유정은 24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여자 48㎏급 1회전에서 슬로베니아의 마루사 스탕가르에 한판으로 패했다. 강유정은 대회를 앞두고 진행한 계체…

남자 태권도 58㎏급 장준(21·한국체대)이 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장준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홀 A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16강전에서 필리핀의 바르보사에 26-6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한국 태권도의 미래로 꼽히는 장준은 1라…

김제덕(17·경북일고), 안산(20·광주여대)이 2020 도쿄올림픽 혼성단체전에서 8강에 오르며 첫 금메달을 위한 순조로운 행보를 이었다. 김제덕-안산 조는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벌어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16강에서 방글라데시의 디야 시디크-루만 샤나 조를 세…

한국 양궁 대표팀의 무서운 ‘막내’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혼성전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오전 11시43분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혼성전 16강전에서 방글라데시에 6-0으로 완승했다. 김제덕-안산조는…

권은지(19·울진군청)와 박희문(20·우리은행)이 2020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 권은지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45.4점을 쏴 7위에 그쳤다. 함께 결선에 오른 박희문은 11…

여자 태권도 여자 49㎏급 심재영(26·수원시청)이 금메달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심재영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홀A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에서 모로코의 오우마이마 엘 부슈티에 19-10으로 승리했다. 심재영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

여자 펜싱 메달권으로 기대를 받던 최인정(31·계룡시청)이 첫 판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최인정은 24일 오전 일본 지바 마루카히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32강전에서 아이자나트 무르타자에바(러시아올림픽선수단)에게 11-15로 패했다. 세계랭킹 2…
한국 조정을 대표해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정혜정(24·군산시청)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쿼터파이널에 진출했다. 정혜정은 24일 일본 도쿄 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조정 여자싱글스컬 패자부활전서 8분26초73를 기록, 2조 4명의 선수 중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