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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미국 델은 2024년 전사 직원들에게 재택근무자는 승진에서 제외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럼에도 상당수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고수하자 작년 하반기부터는 일정 거리 이내 거주자들은 무조건 주 5회 출근하도록 지침을 강화했다. 아마존도 작년부터 전원 출근제로 전환했다. 구글이나 오픈AI 같은 경…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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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연 칼럼]AI는 모르는 패배와 협력의 경험, 더 소중해진 체육 교육

    [김도연 칼럼]AI는 모르는 패배와 협력의 경험, 더 소중해진 체육 교육

    인공지능(AI)을 창안(創案)한 사람은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영국의 앨런 튜링이다. 그의 주목할 만한 업적 중 하나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암호를 해독한 것이다. 그 덕분에 전쟁이 2년 정도 빨리 끝났고 적어도 1000만 명 이상의 목숨을 구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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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이헌재]오타니가 바꾼 韓 야구장 풍경

    [오늘과 내일/이헌재]오타니가 바꾼 韓 야구장 풍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야구 역사를 바꾼 선수다. 오타니 이전에 투수와 타자로 모두 성공한 선수는 약 100년 전 활약한 ‘영원한 홈런왕’ 베이브 루스(1895∼1948) 정도다. 미국에서는 오타니를 ‘투 웨이(Two-way) 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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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박선희]또 한 번의 영화 쿠폰 잔치… 축제가 끝나고 올 계산서

    [광화문에서/박선희]또 한 번의 영화 쿠폰 잔치… 축제가 끝나고 올 계산서

    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영화 쿠폰을 배포한다. 13일부터 추가경정예산 총 271억 원을 투입해 장당 6000원에 이르는 영화 할인권 450만 장을 선착순 지급한다. 이달에 225만 장을, 나머지 절반은 성수기인 7월에 추가 배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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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 큐레이터에서 샌프란 亞미술관 수장 된 한국인[김민의 영감 한 스푼]

    메트 큐레이터에서 샌프란 亞미술관 수장 된 한국인[김민의 영감 한 스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중심지인 시청 광장을 마주 보고 서 있는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AAM·Asian Art Museum)은 지금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 서 있습니다. 이 변화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은 한국계 이소영 관장입니다. 미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메트)에서 15년 넘게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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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엄마, 또 놀러와요”

    [고양이 눈]“엄마, 또 놀러와요”

    나들이 나온 반려견들이 유채꽃의 노란 물결과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내음에 신이 났습니다. 따뜻한 볕에 산들바람까지. 봄소풍 좋은 것은 다 아나 봅니다. ―경기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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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스승[이은화의 미술시간]〈422〉

    위대한 스승[이은화의 미술시간]〈422〉

    청출어람(靑出於藍). 제자가 스승보다 뛰어난 경우는 미술사에서도 종종 목격된다. 인류사 최고의 천재로 추앙받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도 그를 길러낸 스승이 있었다. 바로 피렌체의 화가이자 조각가였던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다. 스승은 언제 제자가 자신을 넘어섰음을 알아챘을까. 두 사람의 첫…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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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원선 타고 창동역으로 “객차마다 만원”… 우이동 벚꽃에 빠진 경성[염복규의 경성, 서울의 기원]

    경원선 타고 창동역으로 “객차마다 만원”… 우이동 벚꽃에 빠진 경성[염복규의 경성, 서울의 기원]

    《경성 ‘관앵 명소’ 된 우이동1934년 총독부 철도국이 발간한 ‘조선여행안내기’는 경원선 창동역을 “북한산 기슭의 쓸쓸한 역이지만, 벚꽃의 명소로 알려진 우이동으로의 하차역”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우이동은 “계곡이 아름다운 선경(仙境)으로 벚나무 고목이 무수히 많다. 벚꽃이 만발할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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