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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절윤(絶尹)’ 거부 발언 이후 실시된 첫 여론조사에서 국힘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졌다. 26일 공개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국힘 지지율은 17%로 지난해 8월 장 대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30%대를 유지했던…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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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적으로 규정한 ‘적대적 두 국가론’의 영구화를 선언했다. 그는 북한 매체들이 26일 보도한 9차 당대회 총화 보고에서 “한국은 영원한 적”이라며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엔 핵보유국 지위를 존중하고 대북 적대시 정책을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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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법왜곡죄 수정안 통과… 엄격한 적용 기준 세워야

    [사설]법왜곡죄 수정안 통과… 엄격한 적용 기준 세워야

    판검사가 일부러 법리나 사실을 왜곡해 적용하면 처벌하는 내용의 법왜곡죄를 담은 형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령의 적용 요건이 충족되지 않음을 알면서도 적용하거나, 적용돼야 할 법령임을 알면서도 적용하지 않아’ 의도적으로 재판·수사에 영향을 미친…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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