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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5시 3분쯤 충북 증평군 보강천 인근 송수관로가 파손돼 한국수자원공사가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다.송수관로는 600㎜ 규모로 수자원공사가 증평 배수지에 정수를 공급하는 용도다. 수자원공사는 현재 파손 원인을 찾고 있어 복구 시간은 미정이다.복구 작업이 길어지면 증평 지역 일부…

스토킹범죄 가해자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할 경우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스토킹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전자장치 부착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5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월 스토킹범죄 행위자에게 전자발찌…

최근 예년보다 더욱 기승을 부리는 폭염으로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름철에도 겨울철만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5일 의료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단시간 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30대 외국인 작업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 관련 경찰이 5일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을 벌인다.광명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이날 오전 10시부터 감식을 진행한다.앞서 4일 오후 1시34분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

배우 강지섭이 JMS 탈교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신도 시절 겪은 피해와 루머를 해명하며 “무지로 낙인이 찍혔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사건 처리를 요구하며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7시45분께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사건 접수 절…

경찰에 사건을 접수하는 과정에서 경찰관들에게 칼을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여성이 체포됐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사건 접수 절차를 설명하는 경찰관…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58)가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한다.4일 황순원기념사업회는 “올해 황순원문학상 수상자로 작가상에 소설가 주수자, 시인상에 시인 김구슬, 신진상에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수상작은 주수자의 소설 ‘소설 해례본을 찾아서’, 김구…

충남 홍성군의 한 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4시16분경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있는 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전 6시17분경 인근 3~7개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동원되는 대응 1단계 발령해 차량 5…

코레일네트웍스(대표 전찬호) 지행역 역무원들이 지난 달 24일 역사 인근에서 침착한 대응으로 시민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지행역 전홍식 총괄매니저는 역사 순찰 중 주차장 인근 정원에서 주변을 계속 살피며 불안한 모습으로 통화하는 30대 남성 고객을 포착했다. 전 총괄매니저는 김정…

경찰이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연관 의혹과 관련해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를 압수수색했다.서울경찰청은 5일 “금일 오전부터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및 전 목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은 오후 5시경 끝났다.경찰 관계자…

건강 전문가들은 설탕 섭취량을 줄이라고 말한다. 동시에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조언한다. 과일에는 설탕이 들어있다. 요즘은 고당도 과일을 고품질 상품으로 홍보한다. 건강을 위해 당 섭취를 줄이라고 하면서도 과일은 많이 먹으라고 하니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당 섭취가 늘…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이 전년 대비 11%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5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지난달 공개한 ‘2024년도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은 3931명으로 전년 4431명 대비 11.3% 감소했다.그 중…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침수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현재 전국 9개 시·도에서 3049명이 일시 대피 중이다.5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는 총 158건으로 집계됐다. 각각 공공…

제주에서 40대 근로자가 지하 유류 탱크 내부 청소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2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유류 시설의 지하 저장탱크를 청소하던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씨는 구조돼 산소 투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