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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 역사와 문화 유산의 중심지,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고려 역사와 문화 유산의 중심지,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고려는 몽골의 두 번째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1232년(고려 고종 19년) 수도를 강화도로 옮겼다. 고려는 이후 강화도에서 39년간 몽골 침략에 맞섰다. 이런 이유로 인천 강화도에는 남한에서 유일하게 고려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다. 개성 만월대를 본떠 지은 고려궁지를 비롯해 고…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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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 한 캔 1만 원?”…청담동 떡볶이집 가격에 누리꾼 깜짝

    “콜라 한 캔 1만 원?”…청담동 떡볶이집 가격에 누리꾼 깜짝

    청담동의 한 식당이 떡볶이 한 그릇에 4만5000원, 콜라 한 캔에 1만 원을 받는다는 유튜브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과하다”는 비판과 “자릿세를 감안해야 한다”는 옹호 의견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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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 날릴 어린이 물놀이장, 부산 삼락생태공원과 북항친수공원서 운영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이 부산 도심에 문을 연다.사상구는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 9000㎡(약 2722평) 면적의 야외 물놀이장을 설치해 2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폐쇄됐던 삼락…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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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마솥 폭염에 쌀에 핀 곰팡이…헹궈서 먹으면 괜찮을까

    가마솥 폭염에 쌀에 핀 곰팡이…헹궈서 먹으면 괜찮을까

    여름철 쌀을 씻다가 파란색 또는 검은색 물이 나오는 경우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 곰팡이에 오염된 상태일 수 있어서다. 곰팡이독소가 생성된 식품은 가열 조리해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곰팡이독소는 곡류 등을 고온다습한 환경에 보관하…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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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예천 저수지서 낚시하던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경북 예천 저수지서 낚시하던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7일 오후 6시 1분쯤 경북 예천군 지보면 한 저수지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낚시하던 중 물에 빠져 숨졌다.8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사람이 물에 빠져 숨을 안 쉰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 구조대 출동 당시 A 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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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푹푹 찌는 더위 ‘낮 최고 36도’…오후부터 수도권 등 소나기

    푹푹 찌는 더위 ‘낮 최고 36도’…오후부터 수도권 등 소나기

    8일 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0도 중반을 웃도는 가운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강원영동과 경북동부, 경남권해안, 제주도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전국이…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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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아파트 공사장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 사망…“온열 질환 추정”

    구미 아파트 공사장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 사망…“온열 질환 추정”

    경북 구미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 20대 A 씨가 쓰러져 숨졌다.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4분쯤 구미 산동읍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A 씨가 작업 중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않은 채로 발견된 A 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경찰은 A씨…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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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감됐던 경찰 특활비 복원…현장선 “수사 숨통 트일 것”

    삭감됐던 경찰 특활비 복원…현장선 “수사 숨통 트일 것”

    국회가 지난해 ‘수사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100% 삭감했던 경찰 특수활동비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일부 복원됐다. 경찰 내부에서는 위장수사 등 수사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다. 8일 정부의 2차 추경안을 보면 지난해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라졌던 경찰 특활…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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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프로야구 선수 장원삼,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 700만원

    前 프로야구 선수 장원삼,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 700만원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접촉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야구 선수 장원삼 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지난 3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된 장 씨에게 벌금 700만 원의…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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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식주의자의 반전…“육식파보다 권력욕 강하고 개인주의적”

    채식주의자의 반전…“육식파보다 권력욕 강하고 개인주의적”

    채식주의자의 이미지는 타인에 대한 배려, 공동체와 조화를 중시하며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온화한 사람이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는 이러한 통념을 뒤집는다.채식주의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권력욕이 강하고, 성취 지향적이며, 개인주의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미국과 폴란드인을…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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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에 갇힌 한반도… 절반이 ‘체감온도 40도 안팎’

    폭염에 갇힌 한반도… 절반이 ‘체감온도 40도 안팎’

    7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기상정보 사이트 ‘어스널스쿨’에 표시된 한반도 및 인근 지역의 불쾌지수 현황. 한반도 남쪽 대부분이 ‘체감온도 30도 이상’을 뜻하는 선명한 붉은색이거나 ‘체감온도 40도 안팎’인 노란색으로 표시돼 있다. 반면 일본 열도는 주로 붉은색으로 덮여 있어 한국보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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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잠재성장률 2% 붕괴… 망가진 ‘경제 기초체력’

    올 잠재성장률 2% 붕괴… 망가진 ‘경제 기초체력’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을 뜻하는 잠재성장률이 올해 1%대로 주저앉을 것이란 경고가 나왔다. 7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달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한국의 올해 잠재성장률을 1.94%로 추정했다. OECD가 내년 잠재성…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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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검이 청구한 尹 구속영장, 내일 심사

    특검이 청구한 尹 구속영장, 내일 심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9일 결정된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오후 2시 15분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특검은…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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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새 확 늘어난 열대야, 年평균 6.8일→11일… 시기도 빨라져

    10년새 확 늘어난 열대야, 年평균 6.8일→11일… 시기도 빨라져

    7일 서울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1975년 이후 10년과 최근 10년을 비교한 결과 평균 열대야 일수가 40년 새 2.4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단위로 현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10년 단위로 나뉘는 첫 시점인 1975년…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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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 더위 시작 ‘소서’… 밀양 39도-정선 38도 “이번주 내내 더 찐다”

    본격 더위 시작 ‘소서’… 밀양 39도-정선 38도 “이번주 내내 더 찐다”

    ‘작은 더위’라고 불리며 본격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 소서(小暑)인 7일 경남 밀양에서 낮 최고기온이 40도 가까이로 올랐다. 한반도에 부는 바람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백두대간 서쪽은 더 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밀양은 7일 낮 최고기온이 39.2도까지 올랐다. 1973년…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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