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사회

기사 149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질병청, ‘감염병 위기 대비 활동’ 상급종합병원 4개소 지정

    질병청, ‘감염병 위기 대비 활동’ 상급종합병원 4개소 지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이 방역당국의 감염병 위기 대비 활동에 참여할 기관으로 지정됐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진단검사의학재단과 함께 감염병 검사역량을 평가한 결과, 이들 상급종합병원 4개소를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지정했다…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체감 영하15도에 내복 입고 헤맨 치매노인 안아주고 외투 내준 시민(영상)

    체감 영하15도에 내복 입고 헤맨 치매노인 안아주고 외투 내준 시민(영상)

    영하의 날씨에 내복 차림으로 한 시간 이상 길 위를 헤매던 치매 노인에게 선뜻 자신의 외투를 내어준 시민의 모습이 감동을 전했다.21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한 시민의 놀라운 선택(감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10일 오전 7시…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이주호 “안정적 재원 확보, 대학 어려움 해소 노력”

    이주호 “안정적 재원 확보, 대학 어려움 해소 노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오후 2025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다.이 자리에서 이 부총리는 각 대학 총장들과 고등교육 현안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이 부총리는 “저출생, 지방 소멸 위기 등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지난해 우리 바다 수온, 역대 최고 기록…“표층 18.74도”

    지난해 우리 바다 수온, 역대 최고 기록…“표층 18.74도”

    국립수산과학원은 과학조사선과 인공위성에서 관측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우리 바다의 평균 표층 수온이 관측 사상 역대 최고치였던 2023년 기록을 경신했다고 22일 밝혔다.과학조사선 관측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바다의 연평균 표층 수온은 18.74도로 최근 57년간(1968~202…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병원행은 조사 회피”

    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병원행은 조사 회피”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2일 “오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재시도하겠다”고 밝혔다.오 처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이) 구속영장 심사와 소환에 불응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강제구인에 나서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제구인 재시도 시점에 대해선…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수도권 등 미세먼지·안개 뒤덮여…마스크 챙겨야

    수도권 등 미세먼지·안개 뒤덮여…마스크 챙겨야

    수요일인 22일은 낮 최고기온이 13도에 이르는 등 비교적 따뜻하고,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하늘이 미세먼지로 뒤덮이겠다. 수도권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먼지 등 미세입자가 섞인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수도권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서부지법 월담’ 21명 체포됐다 석방…이중 4명 강남서 소관

    ‘서부지법 월담’ 21명 체포됐다 석방…이중 4명 강남서 소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서부지법 담장을 넘어 체포됐던 22명 중 1명을 제외한 21명이 풀려났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 19일 서울서부지법 담을 넘어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22명 중 21명을 전날 석방했다.경찰은 혐의의 경중을 고려해 1…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스키·보드 타다가 ‘미끌’…질서 있게 넘어져야 덜다친다

    스키·보드 타다가 ‘미끌’…질서 있게 넘어져야 덜다친다

    최근 추운 날씨 속에 스키, 스케이트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가운데 충돌, 넘어짐 등으로 인한 부상을 주의해야 한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추운 날씨에 빠른 속도를 내는 운동은 예기치 못한 부상을 일으킬 수 있어 준비운동을 하고 평소 근력을 키워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겨울철…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평택 아파트서 술 취한 20대 방화…15명 경상·39명 대피

    평택 아파트서 술 취한 20대 방화…15명 경상·39명 대피

    22일 오전 4시45분께 경기 평택시 안중읍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술에 취해 방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A씨는 17층짜리 아파트 3층 자신의 거주지 거실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형이 불을 질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전국 흐리고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안개 주의

    전국 흐리고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안개 주의

    22일 수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다고 예보했다.인천·경기서부와 충남 서해안에 이날 오전 12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 尹 “안했다” “모른다”만 반복한 첫 헌재 출석

    尹 “안했다” “모른다”만 반복한 첫 헌재 출석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직접 출석해 12·3 비상계엄 해제요구안 의결을 위해 국회에 모인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하지 않았다며 탄핵 사유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21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한 윤 대통령은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진행한 신문…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尹 “계엄, 부정선거 팩트 확인 차원”… 국회측 “근거없이 계엄 정당화”

    尹 “계엄, 부정선거 팩트 확인 차원”… 국회측 “근거없이 계엄 정당화”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처음 출석해 “선거를 부정하며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팩트 확인 차원”이라며 부정선거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3차 변론기일에서 윤 대통령 측은 …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포고령 작성한 노트북, 계엄후 망치로 부쉈다”

    [단독]“포고령 작성한 노트북, 계엄후 망치로 부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구속 기소)으로부터 “계엄포고령 1호 작성 과정이 담긴 노트북을 파쇄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김 전 장관 진술이 사실이라면 포고령 작성 과정을 밝혀낼 핵심 증거가 인멸된 것이다. 법조계에선 윤석열 대통령에 …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尹, 계엄때처럼 붉은 넥타이 매고 헌재에

    尹, 계엄때처럼 붉은 넥타이 매고 헌재에

    21일 오후 1시 59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남색 정장 재킷에 붉은 넥타이를 맨 윤석열 대통령이 피청구인석에 들어섰다. 지난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때와 같은 옷차림이었다. 윤 대통령은 맞은편 청구인석과 방청석을 한 번 둘러본 후 대리인인 차기환 변호사 옆…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尹 출석한 헌재 부근에 시위대 몰려… 경찰 기동대 4000명 투입-차벽 방어

    尹 출석한 헌재 부근에 시위대 몰려… 경찰 기동대 4000명 투입-차벽 방어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처음 출석한 21일 서울 종로구 헌재 주변은 몰려든 시위대로 긴장이 고조됐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주변에서는 대통령 지지자들과 반대자들이 고성을 지르며 말다툼을 벌였다. 앞선 서울서부지법 난입과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 경찰은 60대가 넘는 경찰버…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