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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추징금을 납부한 내역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이하늬의 소속사 TEAMHOPE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하늬는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 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세무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라고 알렸다.이어 “…

지하철에서 경로자 우대카드를 부정 사용하다가 적발되자 역무원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인천지법 형사3단독 이동호 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37)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판사는 A 씨에게 사회봉사 8…

근로자에게만 적용되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을 프리랜서나 특수고용직(특고), 플랫폼 종사자 등에도 적용하도록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모였다.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야 간사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김주영 더불어민주당의원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부…

20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10차 변론기일 변경 여부를 두고 헌법재판소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윤 대통령 측은 연기를, 국회 측은 변경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헌재는 18일 열리는 9차 변론기일에서 최종 변경 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천재현 헌재 공…

교도소 수감 중 친누나의 결혼식을 간다며 형집행정지를 받았다가 도주한 30대를 경찰이 추적 중이다.17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6시 30분께 충남 공주시 신풍면 인근에서 30대 A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는 보호관찰소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당시 강력 사건을 저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가 된 나종호 미 예일대 정신과 조교수가 배우 김새론의 사망 소식에 “우리 사회의 모습이 흡사 거대한 ‘오징어게임’ 같다”고 지적했다.나 조교수는 17일 페이스북에 “음주 운전은 아주 큰 잘못이다. 만약 처벌이 약하다면 법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차기 교황 선출을 위해 교황청에 모인 추기경들의 물밑 암투를 그린 영화 ‘콘클라베’가 올해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16일(현지시각)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에 따르면 이날 런던 로열페스티벌홀에서 개최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에드워드 버거 감독이 연출한 ‘콘…

누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교도소에서 일시적으로 출소한 30대 남성이 복귀 중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다.17일 충남경찰청은 안양교도소 수감인 30대 남성 A 씨가 교도소 복귀 당일인 지난 16일 오전 6시 30분경 충남 공주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고 밝혔다.1심에서 유죄 판결…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화재가 주차된 차량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차돼 있던 차량 대부분이 외부 차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화재가 시작된 1층 주차장 필로티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5일 화재가 발생한 …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단체가 17일부터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자택 앞에서 출퇴근 시간대에 사퇴 촉구 시위를 열기로 했다. 이들은 문 권한대행의 고교 동창 카페 음란물 유포 논란을 두고 문 권한대행을 ‘음란수괴’ ‘행번방’ ‘야동판사’라고 조롱했다. 헌재에 대한 공격이 도를 넘…
![청소아줌마가 일제 고급 양갱 멋대로 꿀꺽…그냥 넘길 일인가요?[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7/131044553.3.jpg)
고객의 집에 있던 고급 양갱을 말도 없이 먹은 뒤 이에 항의하자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 청소업체 직원이 논란이 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소 업체 신고해야 하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글 작성자 A 씨는 “그저께 청소업체 예약해서 오늘 아침에 왔다 갔는데 청소…

배우 원빈(47)이 김새론(25)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원빈은 17일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빈소가 마련된 직후 조문했으며, 침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소속사 이든나인은 원빈·이나영(45) 부부 이름으로 근조화환도 보냈다. 원빈은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20…

합성 대마 등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이 판매한 마약을 투약한 구매자 1명이 숨지기도 했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향정·대마)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징역 4년을 선…

수감 중 일시 귀휴했던 30대 남성이 위치추적용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17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30분께 충남 공주 신풍면 쌍계리에서 귀휴자 A 씨(30대)가 교도소로 복귀하기에 앞서 전자발찌를 끊은 뒤 사라졌다.앞서 경기 안양교도소에 수…

인천에서 현직 경찰이 휴일 대낮에 음주 운전하다 적발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이 경찰서 소속 A 경정(50대)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A 경정은 지난 15일 오후 2시 19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운전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