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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반려동물과의 이별… 지자체가 애도 돕는다

    “반려동물이 생전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먼저 떠나간 그 아이들도 우리가 행복하게 살길 바라지 않을까요.”26일 오후 4시 서울 관악구청 지하 1층 일자리지원센터. ‘아름답게 이별할 준비’ 프로그램 강사로 연단에 선 변성원 한국동물교감치유학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자…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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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드에 오른다, 투수들이 원하는 마운드를 빚는다

    마운드에 오른다, 투수들이 원하는 마운드를 빚는다

    《야구장 ‘그라운드키퍼’의 세계늦더위가 한창인 23일 한국프로야구는 역대 최소인 587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흥행의 주역인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누비기 전후에 무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경기 시작과 끝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야구장을 관리하는 ‘그라운드키퍼(gr…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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